● 에어컨 필터 6개월 및 1만km 주기 교체 권장하며 내기 순환 모드 활용 당부
● 엔진 에어필터 점검 및 겨울철 염화칼슘 제거 위한 하부 세차 필수성 강조
● 리본카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 통해 정밀 진단 및 안심 출고 서비스 제공
봄철 대기 오염 대비한 공조 시스템 집중 점검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본격적인 봄꽃 축제 시즌을 맞아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차량과 탑승자의 건강을 지키는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기상청 전망에 따라 올해 봄철은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외부 먼지를 걸러주는 에어컨 필터 관리가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에어컨 필터는 보통 6개월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지만, 대기 질이 좋지 않은 봄철에는 오염도에 따라 교체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실내 공기 질 유지에 유리하다.
와이퍼 및 엔진룸 관리를 통한 주행 안전 확보
꽃가루와 먼지가 쌓인 차량 유리는 시야 확보를 방해하므로 와이퍼 블레이드 마모 상태와 워셔액 잔량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먼지가 쌓인 상태에서 와이퍼를 바로 작동하면 유리 표면에 미세한 흠집이 생길 수 있어 워셔액을 충분히 분사한 뒤 작동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엔진 내부로 깨끗한 공기를 유입시키는 엔진 에어필터가 오염되면 연비와 출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점검이 요구된다. 겨울철 제설제로 인한 하부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하부 세차와 타이어 공기압 체크도 봄맞이 필수 점검 항목이다.
중고차 구매 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한 케어 지원
나들이철을 앞두고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리본카는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를 통한 정밀 진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허 기반 점검 기준인 RQI를 적용해 내시경 카메라로 엔진룸 내부까지 면밀히 살피며 차량의 안정성을 검증한다. 특히 출고 전 단계에서 엔진오일 세트 무상 교환, 타이어 공기압 보충, 워셔액 점검 등 필수 소모품을 확인하는 안심 출고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실내 공기 질 개선 서비스
리본카는 차량 출고 시 실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한 피톤치드 연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신차 수준의 쾌적함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의 정비소 방문 없이도 인수 즉시 안전하고 깨끗한 주행이 가능하다. 리본카 관계자는 기본적인 차량 점검만으로도 주행 안전성과 실내 쾌적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리한 차량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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