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남자배구 대표팀, 중국과 합동훈련 진행했다…"중국배구협회와 교류 이어간다, 2028 LA올림픽 출전권 도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실시한 한·중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싸나예 라미레즈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은 중국 남자대표팀과 함께 합동 훈련 및 연습 경기를 실시하며 실전 경기 운영 능력과 팀 조직력을 점검했다. 특히 다양한 경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연습
KBO, 유소년 야구장학생 47명 선정…초등학생 60만원-중학생 120만원-고등학생 150만원[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KBO가 사회취약계층에 속한 가정의 유소년 야구선수에게 지원하는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의 수혜자를 선정하여 야구장학금 1차분을 수여하였다. 유소년 야구장학금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9년째 이어온 KBO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사업으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을 갖춘 유소년 선수라면 누구나 야구선수의 꿈을 이어나
'6위→우승' 역사 쓴 KCC, 7일 부산서 챔프전 우승 기념 '팬 페스타' 개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다가오는 7일 14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기념 '팬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알렸다. KCC는 "이번 행사는 우승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선수단과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팬 참여형 레크리에이션과 우승
'춘계 우승' 연세대·'준우승' 경희대-전주대 백두대간기 편성, 울산대 태백산기서 '2관왕' 도전...한국대학축구연맹 '추계연맹전 대진표' 공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굴 대학선수들의 무대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대한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1일 오전 11시 한국대학축구연맹 대회의실에서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비대면 조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
'한기범 농구교실' 이형주 단장, 'AI 기반 농구 슈팅 분석 연구'로 주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기범 농구교실의 이형주 단장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연구로 주목받고 있다. 대학교 교수로 강단에도 서는 그가 'AI 기반 영상처리를 활용한 농구 슈팅 투사각 및 수행 일관성 분석 시스템의 설계 및 구현' 연구를 펼쳤다. 해당 연구는 2026 한국융합과학회 글로벌 인문사회융합과학연구소 연구과제 3권 1호 공모에서 최종
'와 파격' 예비 FA 13kg 감량 도전 실화? "우승 못하고 은퇴하면 불운의 선수, 올해도 못하면 실력 될까 봐"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우승 못하고 은퇴하면 불운의 선수라고 생각하죠." KB손해보험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은 지난 시즌 36경기에 나왔으나 406점 공격 성공률 46.21% 리시브 효율 16.87%에 머물렀다. 득점은 우리카드에서 뛰던 시절인 2017-2018시즌 251점 이후 가장 적었고, 공격 성공률 역시 2018-2019시즌 기록한 4
우승 후보 대세는 '스페인 vs 프랑스'…첫 48개국 월드컵, 트로피 싸움도 '역대급' 전망 [2026WC돋보기][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지구촌 축구 축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본선 48개국 체제로 새로운 시험대에 선다. 39일간 108번의 축구 전쟁이 펼쳐진다.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는다. 역대 최강 멤버라는 평가
“김하성 스프링 트레이닝 받지 않았다, 재활 9G 큰 도움 안 돼” 302억원 유격수를 위한 변명…시간이 필요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시간이 필요하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수렁에서 벗어나려면 결국 본인이 경기에 출전해 김하성다운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그러나 그것도 준비가 돼야 가능한 법이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이 아직 경기력을 올릴 준비가 안 됐다고 봤다. SI는 “지난 시즌 마지
이럴 수가! 김민재 '세리에A 복귀설' 재등장! 유벤투스의 '미친 집착'...'나폴리 은사' 영입 강력 요청, "간절히 기도하는 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지난 2023-24시즌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 주전 수비수로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한 뒤 올 시즌 더블(분데스리가, DFB-포칼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시즌 요나단 타가 합류한 이후 팀 내 3옵션 수비수로 밀려났다. 출전 시간이
"야구인·선배들 분발해야" 김병현 왜 쓴소리 날렸나…ML 성공 신화 추신수가 마지막→'어른' 역할 강조 [MD중구][마이데일리 = 중구 김경현 기자] "우리 야구인들, 선배들이 조금 더 분발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BK' 김병현이 야구계에 일침을 날렸다. 자라나는 야구계 후배들을 위해서 어른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근 아마야구 최고 화제는 부산고 하현승의 '잔류 선언'이다. 하현승은 '부산고 오타니'란 별명을 갖고 있는 선수.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와
아스널 초대박! 22년 만의 우승 이끈 사령탑과 연장 계약 결단…"PL 우승은 단지 시작일 뿐, 시즌 시작 전 계약 체결한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재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각)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에 계속 잔류할 계획이며,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스널은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새로운 계약이 마무리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2019년 12월 아스널 지휘봉을 잡았다. 부임 첫 시즌 잉글랜
"손흥민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북중미월드컵 상대 멕시코 긴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대결할 멕시코가 한국의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대승을 주목했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오는 4일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한 차례 더 평가전을 치른 후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다. 한국은 오는 12일 체코를
단연 '미친 영입' 결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진 보강' 추진...'팰리스 우승 ST' 깜짝 러브콜! 계약 기간 1년→이적료 '615억' 예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해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 팰리스의 공격수 마테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를 영입했으나, 백업 자원인 조슈아 지르크지
오타니·스쿠발 원투펀치 못 본다? 송성문과 한솥밥 먹을 수도…매드맨 존재감 “SD 무시하면 안 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디에이고를 무시해선 안 된다.”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디 어슬래틱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스쿠발 트레이드 관련 기사를 두 건이나 게재했다. 켄 로젠탈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점점 처지고 있으며, 회복 가능성이 없다고 바라봤다. 반면 스쿠발의 경우 왼 팔꿈치 유
[오피셜] '8년 전 손흥민 울린 주인공' 오초아 포함, 'A조 최강' 멕시코 북중미 WC '26인' 최종 명단 발표...베테랑 히메네스도 합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1일(이하 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멕시코는 개최국으로 대한민국, 체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A조에 속해 있다.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역대 최초로 3번째 개최 기록을 세운
'5월 최고의 장면을 뽑아라' 다정한 양의지부터 페라자 진기명기 득점까지... 수상 후보 공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 후보가 공개됐다. KBO는 1일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 후보로 두산 양의지, KIA 김호령, 키움 김웅빈, 한화 페라자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우리가 함께한 PL 우승을 결코 잊지 못할 것"…리버풀 캡틴, 사령탑 경질에 입 열었다! 다른 선수들도 감사 인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주장 버질 판 다이크가 아르네 슬롯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리버풀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각) "구단은 슬롯이 감독직에서 즉시 물러나기로 했으며 후임자 선임 절차가 진행 중임을 밝힌다"고 전했다. 2024-25시즌 리버풀 지휘봉을 잡은 슬롯은 부임 첫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을
“히어로즈는 어떤 야구를 하고 싶은 가요? 컨셉이 없다” 이택근 작심비판…리빌딩? 우승? 히어로즈 출신의 충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히어로즈는 어떤 야구를 하고 싶은 가요?” 이택근 티빙 해설위원이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택근브이로그’를 통해 위와 같은 화두를 던졌다. 현대 유니콘스를 거쳐 히어로즈 창단 멤버이자 구단 최초의 외부 FA 영입선수라는 상징성이 있다. 2020시즌을 끝으로 은퇴했고, 사실상 프랜차이즈 스타였다. 이택근 해설위원은
'SON처럼 양발 슈팅 엄청나다'...'체코의 손흥민' 188cm 신성 흘로제크도 경계 대상→코소보 상대로 통렬한 득점 작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체코의 아담 흘로제크(호펜하임)가 위협적인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체코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코소보와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체코는 3-4-2-1 포메이션을 나섰다. 최전방에 얀 쿠타가 출전한 가운데 흘로제크와 토마스 라드라가 2선에 위치했다. 흘로제크는 전반 11분 선제골의 기점 역할을
다저스 오타니 저지+SF 이정후 티셔츠, 이제 랜필에서 살 수 있다…SSG, 파나틱스 국내 1호 오프라인 매장 공식 오픈[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SSG 랜더스가 오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글로벌 스포츠 머천다이징 플랫폼 ‘파나틱스(Fanatics)’와 함께 국내 최초 오프라인 스토어를 선보인다. 파나틱스는 메이저리그(MLB),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풋볼(NFL) 등 전 세계 900개 이상의 메이저 스포츠 리그 및 명문 구단들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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