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심판 배정·평가 시스템 개선안 발표…"질책 무겁게 받아들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축구회관 인근에서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정책 발표'를 진행하고, 심판 운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협회는 심판 정책의 3대 원칙으로 전문성, 공정성, 투명성을 내세우고 해당 가치들의 제고와 확립을 위해 올 시즌부터 당장 적용할 구체적인 개선안과 함께 향후 중장기
[ST포토] 김민재 감독, '김새론' 나에겐 최고의 배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김민재 감독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ST포토] 김민재 감독, '김새론이 참여한 포스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김민재 감독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프로축구연맹, 쿠팡플레이와 K리그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방송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22년부터 이어온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K리그의 디지털 저변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연맹과 쿠팡플레이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손흥민, LAFC 개막전서 이병헌과 깜짝 만남…MLS "한국의 레전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LA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개막전이자 양 팀의 슈퍼스타인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깜짝 손님이 포착되
김시우·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브리지먼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34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5언더파 2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MVP 선정…MIP는 이다연[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지수(KB스타즈)가 개인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 WKBL을 23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MVP와 MIP 수상자를 발표했다. 5라운드 MVP는 박지수가 가져갔다. 박지수는 언론사 기자단 투표에서 총 72표 중 69표를 획득, 김단비(우리카드, 3표)를 큰 차이로 제치고 수상의 영예
손흥민에 패배한 메시, 터널서 심판과 언쟁…MLS "규정 위반 아냐"[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과의 맞대결에서 패배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후 터널에서 심판과 언쟁을 벌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22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LAFC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메시는 풀
이정후, 첫 시범경기서 3타수 1안타 1득점…송성문은 데뷔전서 무안타 침묵[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서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시카고 컵스전에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22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는 이날 202
김효주, 혼다 LPGA 타일랜드 3위…티띠꾼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3위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22일(한국시각)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전날 2위에
삼성, 온나손 초·중 야구-소프트볼팀에 야구공 전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 학생들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학부모들과 지역관계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시즌 4호 도움…LA FC 1-0 리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와의 맞대결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LA 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취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손흥
손흥민 vs 메시 성사됐다…MLS 개막전 나란히 선발 출격[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맞대결이 성사됐다. LA FC와 인터 마이애미는 22일(한국시각)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2026 MLS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에서는 LA FC의 손흥민과
'김민재 풀타임' 뮌헨, 프랑크부르트에 3-2 승리…리그 3연승+선두 질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꺾고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뮌헨은 21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뮌헨은 19승3무1패(승점 60)를 기록, 선두를 유지했다. 2위 도르트문트(15승7무
'모따-티아고 연속골' 전북, 정정용의 전북, 대전 꺾고 슈퍼컵 우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전북 현대가 대전하나시티즌을 꺾고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은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대전과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 시즌 좋은 출발을 알렸다. 초반은 대전의 공세가 강했다. 전반 10분 우측면에서
'신이슬 더블더블' 여자농구 꼴찌 신한은행, 선두 하나은행에 52-37 승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선두 하나은행을 제압했다. 신한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52-37로 승리했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시즌 5승(20패)째를 올렸다. 반면 하나은행은 17승 8패를 기록, 단독 선두에서 청주 KB스타즈와 공동 1위
'손흥민과 충돌→발목 부상' 고메스, MLS 콜롬버스크루로 합류[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에게 큰 부상을 당했던 안드레 고메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다. 콜롬버스크루는 21일(한국시각) 고메스를 자유 계약(FA)로 영입했고, 계약 기간은 1년 반이라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구단 옵션으로 2027-2028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존재한다. 고메스는 지난 2012년 포르투갈 리그의
남자농구 대표팀, 이원석 부상 낙마…이두원 대체 발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이 부상으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원석(삼성) 대신 이두원(KT)을 대체 발탁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일 "이원석이 부상으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됨에 따라,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유재학)는 기존 예비 24인 엔트리에 포함돼 있던 이두원을 대체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이두원은 지난 2024년 일본과의
'두 자릿수 득점만 5명' 소노, 전 쿼터 압도하며 삼성에 86-64 대승…3연승 질주[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고양 소노가 서울 삼성을 완파하고 3연승에 성공했다. 소노는 19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86-64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질주한 소노는 20승 23패를 기록, 7위를 유지했다. 삼성은 13승 30패로 9위에 머물렀다. 소노는 케빈 켐바오가 20점, 이정현
[ST포토] 소노 치어리더, '농구 팬들과 함께'[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9일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서울 삼성의 경기, 소노 치어리더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2.1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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