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2월 홈경기서 'Behind The PINK! 백스테이지 도슨트 투어' 운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2월 홈경기 기간 동안 팬들이 경기장 이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Behind The PINK! 백스테이지 도슨트 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홈경기 관람에 새로운 즐길 거리를 더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콘텐츠로, 평소 공개되지 않았던 선수들의 라커룸과 인터뷰실 등 경기
베르너, MLS 새너제이와 2028년까지 계약…손흥민과 적으로 만난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티모 베르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해 손흥민과 적으로 만나게 됐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시각)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소속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베르너는 연봉총액상한(샐러리캡) 규정을 받지 않는 '지정선수'로 새너제이와 2028년
여자배구 GS칼텍스, 유니시티코리아와 함께한 홈 경기 이벤트 성료[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배구 GS칼텍스가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유니시티코리아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팀 유니시티' 일환으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GS칼텍스와 유니시티코리아는 2021년부터 후원 협약을 이어오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홈경기를
'6연승 실패'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우리의 약점이 드러난 경기"[장충체육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우리의 약한 부분이 나온 경기" 흥국생명은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5-15 25-19 22-25 15-25 11-15)로 패배했다. 이로써 6연승에 실패한 흥국생명은 14승 11패(승점 45)를 기록, 2위를 유지했다. 경
'6연승 도전'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목표는 3위 안에 드는 것…매 경기 최선을 다해 준비"[장충체육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상위권 유지를 강조했다. 흥국생명은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경기에서 피치가 허리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요시하라
흥국생명에 완패 당했던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고비에서 점수를 따낼 수 있느냐가 관건"[장충체육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한 포인트에 대한 중요성을 선수들에게 강조했다. GS칼텍스는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GS칼텍스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0-3 완패를
대한골프협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 2000만 원 책정[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골프협회(KGA)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총회에서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포상금(금메달 2000만원, 은메달 1000만원, 동메달 500만원) 등 올해 80억 원에 대한 예산을 보고했다. 이어 신규 회원사
김은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아시아연맹 부회장 재연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 김은영 부회장이 '2026 제28회 아시아소프트볼연맹(이하 'SA') 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8회 SA 총회에서 집행위원회 선거를 통해 2026년부터 2030년 아시안게임까지 SA 집행부를 이끄는 의장(Chairman)
OK 읏맨 배구단 구단주 최윤 회장, '2026 배구인의 밤'서 감사패 받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 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지난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2025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둔 19세 이하 남자대표팀(U19)과 21세 이하 남자대표팀(U21) 훈련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배구협회로부터 OK 읏맨 배구단 구단주인 최윤 OK금
프로농구 소노, 외국인 선수 교체 단행…모츠카비추스 KBL 등록 완료[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소노는 29일 "2옵션 선수였던 제일린 존슨 대체 용병인 리투아니아 출신 정통 빅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라고 발표했다. 수비에 강점이 있던 존슨을 대신해 공수 양면에서 고른 기량으로 1옵션 네이던 나이트의 백업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
KLPGA 박민지, 골프웨어 브랜드 '링스'와 후원 계약 체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엘엑스컴퍼니(대표 송석경)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골프웨어 브랜드 링스(Lynx)가 K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민지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2026년 시즌을 겨냥한 브랜드 전략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박민지는 KLPGA 투어에서 통산 19승을 기록하며 꾸준함과 경쟁력을 동시에 증명해온 선수다. 단기간의 반짝 성과가
'이강인 결장' PSG, 뉴캐슬과 비겨 UCL PO행…김민재의 뮌헨은 2위로 16강 직행[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강인이 부상 여파로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비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PSG는 2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에서 뉴캐슬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리드, LIV 골프 떠나 PGA 투어 복귀…8월 25일부터 출전 가능[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패트릭 리드(미국)가 LIV 골프를 떠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복귀한다. PGA 투어는 29일(한국시각) 리드의 PGA 투어 복귀 가능 일정 및 절차와 관련한 공식 내용을 발표했다. 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둔 리드는 지난 2022년 6월 LIV 골프에 합류했다. 4시즌 동안 LIV 골프에서 뛴 그는 올 시즌 다시 PG
20년 만에 돌아온 K리그 슈퍼컵…우승 트로피 공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 사용될 공식 트로피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컵 트로피는 '왕좌의 개막'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됐다. 승리의 빛줄기를 형상화한 V자 형태의 메탈 구조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챔피언의 위엄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위로 뻗어 오르는 구조적 라인은 팀의 상승
대한배구협회, '2026 정기대의원총회·배구인의 밤' 성황리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대한배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와 '2026 배구인의 밤'을 개최하고,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2026 정기대의원총회에는 시·도회원단체 및 전국 규모 연맹체 대의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승인과 협회
대중골프장협회, '변화의 시대, 함께 준비하는 대중골프장의 미래' 주제로 2026년도 연찬회 성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우정석)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군산골프&리조트에서 대중골프장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기후에 대한 골프장업계의 대응 방안을 비롯해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K리그1 개막 앞두고 새로운 우승 패치 공개…팀 정체성·우승 자부심 담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우승 패치 디자인을 공개했다. 패치는 연맹 주관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이 동일한 자격을 갖췄음을 상징하는 리그 고유의 상징물로, 선수 유니폼 상의 왼쪽 소매 상단에 부착된다. 기존 우승 패치는 K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하나은행'이
손흥민·이강인·김민재, IFFHS 2025년 아시아 베스트11 선정[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는 2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IFFHS는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베스트11을 구성했는데, 한국 선수 중에는
유명 야구선수 출신 코치, 제자 학부모와 불륜 의혹…"아들이 아빠에게 알려"[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전직 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가 자신이 지도하던 제자의 학부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한 야구선수 학부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12세 유소년 선수의 아버지라고 밝힌 A 씨가 아들을 지도했던 코치와 자신의 아내 사이에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다. A 씨는
WKBL, '2026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농구 교실' 은퇴선수 지도자 모집[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2026년 WKBL 전문가와 함께하는 농구 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할 여자농구 은퇴선수 지도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여자농구 선수 활동 경력이 있는 자(해외 및 생활체육 포함) ▲생활체육지도자(농구) 또는 전문 지도자(농구) 3급 이상 자격 소지자 ▲정교사 자격증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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