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잠실야구장 찾은 있지 유나[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있지 유나가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프로야구 암표 잡는다…문체부, 의심 게시물 186건 경찰 수사 의뢰[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026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증가하는 암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고액·다량 암표 의심 사례 186개의 게시물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1일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 약 1만 6000
'축구 종가' 잉글랜드 꺾은 日 모리야스 감독 "누구든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 들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자신감을 표출했다. 일본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최근 평가전 5연승을 질주하면서 쾌조의 상승세를 탔다. 균형을 깬 팀은 일본이었다. 전반 23분 역습 상황에서 좌측면에 있던 나카무라가 박스 안으로 침투한 뒤 컷
손흥민이 조용하다…최근 공식전 10경기 연속 무득점 '침묵'[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손흥민(LA FC)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0-4 완패를 당했던 홍명보호는 2경
'같은 스리백, 전혀 다른 결과'…브라질-잉글랜드 꺾은 일본과 대조되는 한국 축구의 현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같은 스리백이지만, 전혀 다른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FIFA 랭킹 37위)에 0-4로 대패를 당한 것에 이어 오스트리아(24위)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득점 없이 전반 종료…김주성 부상 교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홍명보호가 득점 없이 오스트리아와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이날 한국은 손흥민-이재성-이강인-이태석-김진규-백승호-설영우-김민재-김주성-이한범-김승규가
정관장 박지훈 "누가 안방서 상대 우승 세리머니 보고 싶겠나…LG 선수들도 인사 안 하더라"[안양=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양 정관장의 가드 박지훈이 창원 LG의 정규리그 우승 저지에 앞장 섰다. 정관장은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84-74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관장은 33승 18패를 기록, 선두 LG(35승 16패)를 두 경기 차로 추격했다. 반면 이 경기
[ST포토] 박지영 아나운서, 올블랙 야구여신[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2로 KIA가 승리했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KIA 김범수를 인터뷰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프로농구 선두 LG, 2위 정관장에 패해 정규리그 우승 확정 실패…매직넘버 1[안양=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창원 LG가 안양 정관장과 맞대결에서 패하며 정규리그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LG는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74-84로 패배했다. 이로써 선두 LG는 35승 16패를 기록, 2위 정관장(33승 18패)에게 2경기 차로 쫓기게 됐
'정규리그 우승 확정 실패' 조상현 LG 감독 "선수들이 서두른 것 같다"[안양=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창원 LG가 안양 정관장과 맞대결에서 패하며 정규리그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조상현 LG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LG는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74-84로 패배했다. 이로써 선두 LG는 3
[ST포토] 창원LG, 정규리그 우승은 다음에[안양(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 창원LG의 경기가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렸다. 창원LG가 안양정관장과의 경기에서 74-84 아쉬운 패배를 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박지훈, 아직 우승은 몰라[안양(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 창원LG의 경기가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렸다. 안양정관장 박지훈이 득점 성공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박지훈, 득점 성공[안양(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 창원LG의 경기가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렸다. 안양정관장 박지훈이 과감한 레이업을 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부산·경남 최대 골프 축제'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내달 17일 개막[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부산·경남 최대의 골프 축제, KLPGA 정규투어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이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올해 역시 대회의 후원자이자 파트너인 '페이트론(Patron)' 제도를 이어가며,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
[ST포토] 조상현 감독, 오늘 우승 해야지[안양(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 창원LG의 경기가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렸다. 창원LG 조상현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영현, 우승은 다음에[안양(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 창원LG의 경기가 31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렸다. 안양정관장 김영현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표예진, 잠실야구장 시구[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배우 표예진이 시구하고 있다. 2026.03.3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벤츠 코리아, 2026년 브랜드 앰버서더로 KLPGA 프로골퍼 박현경·김민별 선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 프로와 2026년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동행을 이어간다. 이로써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하게 됐다. 메르세데스-벤
'KLPGA 개막전 우승' 임진영, 연세대 의료원에 1500만 원 기부[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대방건설, 22)이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나눔으로 이어갔다. 임진영은 최근 열린 KLPGA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 측은 31일 "첫 우승을 기념해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1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
'LPGA 2주 연속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개인 역대 최고 순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거둔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이자 개인 역대 최고 순위다. 앞서 김효주의 최고 순위는 지난주에 기록한 4위였다. 김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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