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폭행 사건 프로골퍼 가해자, KPGA 영구제명자였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는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된 부산 지역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현직 KPGA 회원이 아닌 2015년 회비 미납으로 제명된 김모 씨(60)로 최종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월 방영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부산의 한 골프 연습장에서 교습가
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공동 17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무대 진출 이후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송영한은 23일(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랜드의 더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남아공(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낚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송영한은 캐머런 스미스(호
코다 추격 이겨내고 우승한 김효주 "정말 뜻깊어…내 플레이만 신경 썼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통산 8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우승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 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KBO, 스타벅스와 구단별 굿즈 컬렉션·야구장 콘셉트 신규 식음료 출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는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해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응원하는 팀과 연결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음료와 푸드, 굿즈 등 다
'손흥민 풀타임' LA FC, 오스틴 원정서 0-0 무승부…리그 5G 무패·무실점 행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침묵한 LA FC가 오스틴FC와 득점 없이 비겼다. LA FC는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과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그 개막 4연승을 질주했던 LA FC는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하며 4승1무(승점 13)를 기록했
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3R 공동 24위…안병훈 30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22일(한국시각) 남아공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송영한은 공동 24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3R 선두 질주…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손흥민, 오스틴 원정 선발 출격…리그 첫 골 겨냥[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이 리그 1호골 사냥에 재도전한다. LA FC는 22일(한국시각) 오전 9시 45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LA FC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공격의
일본 여자축구, 개최국 호주에 1-0 승리…통산 3번째 아시안컵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일본이 호주를 꺾고 통산 3번째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개최국 호주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일본은 2014년, 2018년 대회에 이어 통산 3번째 여자 아시안컵 트로피
삼천리 골프단, 까르마·디오션 컵 구단 대항전 2R 단독 선두 유지[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2라운드에서 삼천리 골프단이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 타이틀에 한 걸음 다가섰다. 고지원, 이세희가 출전한 삼천리 골프단은 21일 전남 여수의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
K리그1 우승 후보 맞대결…대전, 홈에서 전북 상대 연승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값진 첫 승에 성공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북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우승후보' 간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대결한다. 현재 대전은 승점 6(1승 3무)을 획득해 3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지난 18일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고 시즌 첫
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2R 공동 19위 도약…디섐보, 이틀 연속 선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19위로 올라섰다. 안병훈은 20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 시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차상현 여자배구 감독, 절차상 문제로 체육회 불승인…선발 다시 진행[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최근 진행된 여자배구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절차와 관련하여 대한체육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선발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협회는 지난 2025년 11월 18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공개모집을 통해 국가대표 지도자 후보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 면접평가, 외부위원이 과반수로 참여한 대표
[ST포토] V리그 여자부 봄배구 우승경쟁[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과 이다현,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배유나,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과 양효진,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권민지가 20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3.2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
봄 배구 출전하는 남자부 선수들의 자신감…한선수 "우린 가장 흔들림이 없는 팀"[청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봄 배구에 출전하는 모든 팀의 선수들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KOVO는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는 봄 배구에 오른 각 팀의 감독들과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자부에선 1위 대한항공의 헤난 달 조토
[ST포토] 이다현, 흥국생명 대표 미녀[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흥국생명 이다현이 20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03.2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요시하라 감독, 첫 시즌 봄배구 진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20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03.2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송영한·이태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첫날 공동 17위…선두와 4타 차[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송영한과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영한은 19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 시티(파71)에서ㅓ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송영
대표팀 합류 앞둔 오현규, 3경기 만에 득점포…이적 후 공식전 5골 2도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오현규(베식타시)가 대표팀 소집 직전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베식타시는 20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 카심파사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팀의 선제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전반 11분 왼 측면에서
NC 다이노스, 창원시 여자 야구단 '창미야'에 의류 지원[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 창원시 여자 야구단 '창미야'에 NC 다이노스 구단 의류를 지원했다.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과 김형우 창미야 감독 및 박현주, 민건해, 강민지, 임소정 선수가 참석했다. 창미야는 2025년 청도신화랑배 전국사회인야구대회와 2026년 제3회 여자야구단 펀펀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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