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조상현 감독, 우승 확정 가자[수원(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 창원LG의 경기가 3일 수원시 수원KT 소닉붐아레나에서 열렸다. 창원LG 조상현은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4.0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6강 PO 경쟁' KT 문경은 감독 "LG가 우승하려면 창원에서 해야 하지 않나"[수원=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수원 KT의 문경은 감독이 플레이오프에 대한 절실함을 보였다. KT는 3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 경기를 치른다. 현재 KT는 26승 26패를 기록, 7위에 위치했다. 공동 5위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이상 27승 25패)와 치열하게 6강 플레이오프 경쟁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헤드라이너 나선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리브(LIV) 골프가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는 한국의 디제이(DJ) 겸 프로듀서인 페기 구(Peggy Gou·김민지)가 부산 아시아드CC에서 펼쳐질 LIV 골프 코리아의 토요일 밤 콘서트 헤드라이너로 나선다고 3일 발표했다. 인천 출신의 글로벌 스타이자 브릿 어워즈 노미네이트 아티스트인 페기 구에게 이번 공연은 특별한 '홈커밍(H
'10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에이징커브 논란에 LAFC 감독 "그는 로봇이 아니야"[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최근 골 침묵에 빠진 손흥민을 감쌌다. LAFC는 오는 5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홈 경기를 치른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3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는데, 3월 A매치 일정을 마치고 복귀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 5월 체코 프라하서 개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주관하는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남녀부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는 총 84명의 남자 선수들과 72명의 여자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했다. 이 중 구단의 평가를 거친 각 상위 25명의 남녀선수가 프라하 트라이아웃 현장에
미컬슨, 올해 첫 메이저 골프 대회 마스터스 불참…"가족 건강 문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필 미컬슨(미국)이 올해 첫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불찬한다. 미컬슨은 3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며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해 당분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터스 대회가 열리는 주는 분명 일 년 중 가장 특별할 것"이라며 "모든
프로농구 정관장, 4일 홈경기서 '박지훈의 캡틴데이' 개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4일 안양 홈경기에서 캡틴데이를 개최한다. 2018년 '양희종의 캡틴데이'를 시작으로, 올해도 '박지훈의 캡틴데이'로 8번째 그 전통을 이어간다. 캡틴데이를 상징하는 엠블럼은 '박지훈'을 상징하는 '지미타임'을 모티브로 새롭게 선보였다. 농구공을 시계로 형상화해, 시곗바늘이 박지훈의 등번호 '6'을
'배구 여제' 김연경, 미국 신생 여자 배구팀 공동 구단주 참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의 신생팀인 LOVB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LOVB는 2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OVB 샌프란시스코의 새로운 공동 구단주들을 소개했다. LOVB의 공동 구단주에는 김연경을 비롯해, 스티브 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 여자농구
'골프 황제' 우즈, 체포 당시 경찰 보디캠 영상 공개…"대통령과 통화했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될 당시의 영상이 공개됐다. AP 통신은 3일(한국시각) "우주의 체포 당시 경찰관 보디캠 영상이 공개됐다"며 영상 주요 내용을 밝혔다. 우즈는 지난달 말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냈고, 음주 측정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다만 강한 진통제
김규빈·오수민·양윤서·박서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잔디 밟는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에 출전한 김규빈, 오수민, 양윤서, 박서진이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잔디를 밟는다. 김규빈은 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에번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파72/6450야드)에서 열린 ANWA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
'진혜린·조혜영 골' U-20 여자축구, 아시안컵 첫 경기서 우즈벡 2-0 완파[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한국시각) 태국 논타부리의 논타부리 프로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AFC U-20 여자 아시안컵은 이번 대회
김효주, LPGA 투어 3연속 우승 도전 시동…아람코 챔피언십 1R 공동 4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김효주는 넬리 코
'아시안컵 우승' 일본, 女 축구 닐센 감독 사실상 경질…"열정 느낄 수 없었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닐스 닐센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됐다. AFP 통신은 3일(한국시각) 일본축구협회(JFA)가 전날 이사회를 열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된 닐센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닐센 감독은 지난달 2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아시안컵 결승에서 호주를
'월드컵 3연속 본선 진출 실패' 이탈리아, 축구협회장·단장 동시 사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의 축구협회장과 단장이 사퇴했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3일(한국시각)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이탈리아 로마의 협회 본부에서 열린 FIGC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는 지난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
[ST포토] 마쏘, 득점하고 주먹 불끈![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 마쏘가 득점을 성공하고 있다. 2026.04.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득점하는 대한항공[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이 득점하고 있다. 2026.04.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연경, 반짝이는 명품시계[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김연경이 직관하고 있다. 2026.04.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득점하는 현대캐피탈[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현대캐피탈이 득점하고 있다. 2026.04.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남자배구 챔프전 직관하는 양효진-김수지-김연경[인천=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양효진 김수지 김연경이 직관하고 있다. 2026.04.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평가전 2연패' 홍명보 감독 "무득점 아쉽지만 유의미한 부분도 많아"[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홍명보호가 3월 A매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국내파 선수들은 이날 귀국했으며, 해외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곧바로 소집 해제됐다. 한국은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유럽에서 원정 2연전을 치렀지만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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