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이학재, 출마설에 드디어…사퇴 의사를 밝힌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설에 선을 그었다. 그는 2월 25일 인천공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지방선거 출마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제기된 거취 논란이 선거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한덕수, 한몫 단단히 챙겼다…발칵윤석열 정부 고위 공직자들이 퇴직급여를 정상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퇴직연금 일시금과 퇴직수당을 그대로 수령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한몫 단단히 챙긴 것 아니냐”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장동혁에 ‘사망 선고’…심각한 상황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노선을 두고 “이제 장동혁의 미래는 없다”라고 직격하며 사실상 '사망 선고'를 내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윤’을 선언하지 않은 채 강성 지지층에 기대는 전략으로는 대선 주자로서의 확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TK 뒤집어 놓은 송언석…‘사의 표명’대구·경북(TK) 행정통합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되면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거취 문제까지 언급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안이 부결된 이후 책임 공방이 이어졌고, 의원총회에서는 공개 충돌까지 발생했다.
‘李 최측근’ 과거 싹 깠다…’양심 불량’ 언급에 ‘발끈’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인천 계양을 출마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양심 불량’ 발언에 공개 반응을 내놨다. 경쟁 구도가 형성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 반응이 전해지자, 과거 인연을 강조하며 확전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지귀연, 결국 위기…나락 직행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판결을 둘러싸고 지귀연 부장판사를 향한 비판이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시민단체들은 판결의 법리 구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며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李 대통령 초강수…정국 발칵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공개적으로 힘을 실었다. 최근 당·청 간 엇박자가 노출되면서 대통령이 ‘뒷전’으로 밀린 것 아니냐는 취지의 보도가 나오자, 이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이 정부 지원에 부족함 없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은경, 돌연 나락行…’은폐’ 의혹 확산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둘러싼 책임론이 확산하고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이물질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은폐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그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당시 질병관리청 대응에 문제를 제기하면
尹, 앞길 막막한 상황…이틀 만에 안타까운 소식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다음 달 4일 시작된다. 내란 사건 전담재판부가 본격 가동된 지 이틀 만에 2심 첫 공판기일이 지정되면서 재판 일정은 빠르게 잡혔다. 무기징역이 선고된 상황이어서 윤 전 대통령의 사법 부담은 한층 커진 상태다.
배현진이 조용히 올렸다 ‘빛삭’한 사진 하나…급속 확산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밤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한 사진 한 장이 정치권을 흔들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한 과거 모습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고 게시물은 10분도 채 되지 않아 사라졌다. 최근 당 지도부를 향해 비판 수위를 높여온 상황에서 이른바 ‘빛삭’ 게시물
‘출마’ 정원오, 李에 뜻하지 않은 역풍…‘어쩌나’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둘러싼 농지 보유 논란이 정치권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은 정 구청장이 영유아 시절 증여받은 농지의 실제 경작 여부를 문제 삼으며 농지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다.
안철수, “부산시장 출마…” 대박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판을 흔들 수 있는 ‘빅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부산시장 후보로 안철수 의원을 내세우는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장에는 신동욱 최고위원, 경기지사에는 외부 전문가 영입을 검토하는 구상도 함께 언급된다.
오세훈, “민주당 입당”…정계 발칵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지도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민주당 입당을 한 것 아니냐”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오 시장이 윤 어게인과의 단호한 절연을 요구하고 대구·경북을 제외하면 지방선거 승산이 희박하다고 언급하자 나온 말이다.
숟가락 얹은 민주당에 폭발…한동훈, 분노의 일침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엘리엇 매니지먼트와의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 취소소송 승소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과거 소송 제기 당시에는 자신을 향해 책임론을 제기하던 민주당이 승소 결과가 나오자, 태도를 바꿔 공을 가로채려 한다고 주장했다.
사법부 ‘비상’ 걸렸다…조국 “판사 고발”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법왜곡죄 조항과 관련해 판사 고발 가능성을 직접 거론하며 사법부에 긴장감이 번지고 있다. 그는 법왜곡죄 신설에는 찬성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특정 조문은 수정이나 삭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조항이 유지될 경우 판사에 대한 고발과 수사로 이
‘사상 최초’ 李 결국 초대박…전 국민 ‘환호’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온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사상 최초’ 기록이자 ‘결국 초대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불과 한 달 전 5000선을 넘어선 뒤 다시 천 단위를 갈아치웠다
한병도, 인내심 바닥났다…국힘 ‘낭패’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상임위원회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국민의힘을 향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25일 이번 주 상임위 일정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힌 국민의힘을 겨냥해 강도 높은 대응 전략을 내놔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자꾸 시비” 정청래, 도발에 결국 터졌다…’폭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공개적으로 반박에 나섰다. 재판소원제 위헌 여부를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공개 석상에서 강한 어조로 맞받아친 것이다. 그는 자꾸 시비 건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위헌 판단 권한의 주체를 분명히 하라고 선을 그었다.
전한길, 역습 당했다…大위기전한길 씨가 고발에 나선 지 하루 만에 역습을 맞는 형국이다. 특히 그가 ‘12·3 비상계엄’ 당시 총기 탈취 시도 의혹을 제기하며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고발했지만, 되레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에 직면했다.
최시원, 전한길에 ‘응답’…파장 급속 확산전한길 씨가 공개적으로 지지를 보낸 최시원이 또다시 성경 구절을 올리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직후 사자성어를 게시해 해석을 낳았던 상황에서 전 씨의 러브콜 이후 다시 종교적 문구를 공유하면서 온라인상 논란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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