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거들떠보지도 않는 ‘공취모’…공식 입장유시민 작가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을 두고 강하게 비판한 가운데, 모임을 주도한 이건태 의원이 “계파 모임이라는 해석은 사실과 다르다”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안귀령, 무기 탈취로 고발…靑 ‘곤혹’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비상계엄 당시 군인의 무기를 탈취하려 했다는 이유로 고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는 24일 안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등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국힘, ‘날벼락’…397억 원 토해 낼 위기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으면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파장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사건에서 유죄가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이 20대 대선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한길,결국…모두가 등 돌렸다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둘러싸고 출연 예정자로 알려졌던 인물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공연 포스터에 이름과 사진이 오른 가수와 방송인들이 “출연하지 않는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줄손절’ 양상이 벌어졌다.
장동혁, 고삐 죄었다…판세 완전히 장악국민의힘 지도부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취소 요구를 공식적으로 차단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고위원회 차원에서 해당 사안을 다시 논의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둘러싼 내부 이견이 이어졌지만, 지도부는 재검토 가능성을 일축하며 기존 결정을 유지하
치명상 면한 장동혁…비난 ‘봇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노선을 둘러싼 격론이 예고됐던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당명 개정과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를 중심으로 마무리되면서 치명상은 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여부를 둘러싼 충돌이 예상됐다.
‘시한부 선고’ 받은 배현진…결국 입장 발표당 지도부의 징계 논의 연기 결정이 내려지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반격에 나섰다. 그는 최고위원회 논의 연기를 두고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라고 평가하면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에 친한계와 장동혁 지도부의 당내 갈등이 다시 전면화되는 분위기다.
“계엄을 두세 번 더 하면 된다”…尹, 진짜 끝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에도 군에 작전 지속을 지시한 정황이 1심 판결문에 담겼다. 특히 “계엄을 두세 번 더 하면 된다”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판결문에 적시된 구체적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尹 순장”…심상찮은 분위기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둘러싼 격론이 벌어졌다.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절윤’ 요구에 선을 긋자, 당내에서 “윤 전 대통령의 순장조인가”라는 표현까지 나오며 반발이 터져 나왔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건희, 尹과 ‘각자의 길’…지지자들 ‘패닉’서울고법이 내란전담재판부를 본격 가동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2심 사건이 서로 다른 재판부로 재배당됐다. 윤 전 대통령 사건은 내란전담재판부가 맡게 된 반면 김 여사 관련 사건은 일반 형사재판부로 넘겨졌다.
‘코로나 사령관’ 정은경, 갑작스레 전해진 소식…심각한 상태코로나19 유행 당시 방역을 총괄하며 ‘코로나 사령관’으로 불렸던 질병관리청의 백신 관리 실태가 감사원 감사에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다. 백신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음에도 관계 기관에 즉시 공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82세’ 한학자, 안타까운 소식…지지자들 ‘오열’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구속집행정지 기간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낙상 사고 치료와 안과 진료 등을 이유로 일시 석방됐던 한 총재는 결국 다시 구치소로 복귀하게 됐다.
北 김정은, ‘후계자 공식화’ 준비…싹 다 갈아엎었다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를 계기로 지도부를 대폭 교체하며 세대교체 신호를 분명히 했다. 원로급 인사들을 전면에서 물러나게 한 이번 인사는 김정은 총비서의 권력 기반을 재정비하는 동시에 장녀 김주애의 후계 구도를 공식화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외신, 긴급 타전…李 세계 최고블룸버그통신이 23일 이재명 대통령을 집중 조명하며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과거 단기 주식 매매에 뛰어들었다가 성과를 내지 못했던 개인 투자자 출신 대통령이 집권 이후 자본시장 개혁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軍 초비상사태…심각하다전방 부대 인력 공백과 핵심 장비 운용 인력 부족 문제가 겹치면서 군 전력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인범 전 육군 특전사령관은 현재 상황을 절체절명의 위기로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 전투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 혼자 하라”…국힘, ‘총동원’ 예고국회 운영위원회가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본회의 일정을 24일로 앞당기는 안건을 의결하면서 여야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된 일정 변경에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예고했다.
나경원, 마지막 인사…’눈물바다’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향년 85세로 별세한 가운데 빈소를 찾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고인을 기리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정·재계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장동혁 잡으러 나온 김용태…한마디에 초토화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당이 망해도 당권만 쥐고 있으면 그만이냐”라고 직격하면서 당내 파장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도부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한 것이다.
나경원, 초강수 던졌다..李 어쩌나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 오더 아니냐”라고 직격하며 상고 포기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위원, 자진 사퇴…李 엮였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위원 중 한 명이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당 안팎이 술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했던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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