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으며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다.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6~28도 ▲춘천 13~27도 ▲강릉 15~25도 ▲청주 16~28도 ▲대전 14~28도 ▲세종 14~28도 ▲대구 16~30도 ▲전주 14~28도 ▲광주 15~29도 ▲부산 18~25도 ▲울산 16~25도 ▲창원 17~27도 ▲제주 17~24도다.
경기·인천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수원 15~27도 ▲성남 16~28도 ▲안성 14~28도 ▲여주 14~28도 ▲양평 14~28도 ▲파주 12~26도 ▲의정부 14~27도 ▲포천 13~27도 ▲김포 14~27도 ▲안산 14~26도 ▲인천 16~25도 ▲강화 14~25도 ▲백령도 15~21도 등으로 예측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남부·세종·충남·전북는 ‘보통’, 그 밖의 권역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오존 농도는 서울·경기·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등에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낮 동안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오존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며 “어린이와 노약자 등 민감군은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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