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이자 연휴 첫날 금요일인 1일은 일교차가 크고 강원·충북 등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3.9도, 인천 13.0도, 수원 12.1도, 춘천 13.3도, 강릉 13.4도, 청주 11.5도, 대전 12.6도, 전주 10.9도, 광주 10.4도, 제주 13.1도, 대구 9.8도, 부산 11.7도, 울산 9.8도, 창원 11.8도 등이다.
낮 기온은 18∼26도로 예보됐다.
2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오전까지 강원남부와 충북, 경상권에 비가 내리고, 강원남부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같은 시간대 충남권과 강원중·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늦은 새벽까지는 서울·경기남부와 전북북동부 일부 지역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남부와 충북이 5㎜ 미만,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이 5㎜ 안팎이다.
비의 양이 적은 탓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충청권내륙, 전북북동내륙, 경북권내륙에서는 건조특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에 서쪽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상되나, 제주권은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나쁨’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1.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