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입춘이 찾아왔다.

절기상 입춘인 4일 다소 포근한 날씨가 되겠다. 다만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시속 55㎞(초속 15m) 이상인 강한 바람아 불겠다.
이날 낮 기온이 오르면서 강과 호수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춘천 -7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1도 ▲부산 2도 ▲제주 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4도 ▲강릉 10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부산 11도 ▲제주 13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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