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춥고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라면이 당길 때가 있는데요.
때문에 오늘은 깔끔한 맛이 특징인 맛있는 라면추천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신상라면인데 먹어보고 만족도가 컸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개운하게 얼큰한 맛 덕분에 가족과 함께 모여서
먹기 좋은 라면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바로 봉지라면으로 출시한 하림갓튀긴라면입니다.
하림과 이마트가 힘을 합쳐 극강의 신선함을 선사하는데
말 그대로 갓 튀겨 포장해 고소한 기름의 풍미와 더 탱글한 면발을
경험할 수 있는 라면이에요.
제품의 패키지 전면 위쪽에 제조일자와 소비기한이 나와 있는데요.
소비기한은 6개월이며 제조일자가 나와 있는 이유는 생산 후 24시간 내에
매장에 도착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신선식품처럼 생산 후 바로 매장에 진열되기 때문에
구매한 당일 먹으면 라면이 튀겨진 지 24시간 안에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소비기한이 지난 라면을 끓여 먹고 기름 냄새가 많이 난다는 인상을 받았는데요.
이번 신상라면인 하림 갓 튀긴 라면은 생산 직후 매장에 도착하기 때문에 늘 갓 튀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봉지라면을 조리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냄비에 물 500ml를 담아서 끓입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면과 분말스프, 건더기를 넣어주세요.
이제 센 불에서 4분 30초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내용물을 살펴보면 둥근 모양을 잡아서 갓 튀긴 면과
분말스프, 그리고 후레이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갓 튀겼다고 하여 면 부스러기를 약간 먹어 보았는데
꼭 스낵처럼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어요.
신상라면의 건더기는 청경채와 파, 당근, 고기 느낌 건더기 등이
들어가 있어서 풍성한 느낌이었고요.
고기 건더기가 많이 들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바로 조리를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덕션에서 라면을 끓이는데 더 맛있게 끓이는 팁이 있습니다.
라면을 센 불에서 강하게 끓여 먹으면 더 맛이 좋은데요.
때문에 인덕션의 가장 강한 화력으로 라면을 끓이면 되며
대신 시간을 1분 빼서 3분 30초만 끓여주면 됩니다.
다만 화력이 강하면 물이 빨리 증발할 수 있기에 중간에 물 2 ~ 3 큰술 정도 추가하면 되고요.
살짝 꼬들꼬들하게 먹는다면 3분만 끓여주면 되는데
중간에 면발 한 줄 먹어 보고 멈출 시간을 결정하면 됩니다.
이러면 인덕션에서도 꼭 분식점에서 끓인 것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라면추천 레시피입니다.
간단하게 갓 튀긴 봉지라면을 끓여 보았는데요.
만든 지 24시간이 안된 라면이라서 그런지 국물의 느낌도
상당히 깔끔해 보였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신상라면으로 신선한 라면을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데요.
건더기의 양도 풍부하고, 면발의 비주얼도 부드러우면서
쫄깃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물 먼저 떠서 먹어 보니 맛있는 라면추천할만 하다는 생각이었는데요.
소고기 베이스의 국물에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살아 있어서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었고요.
국물 자체가 깔끔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발은 입안에서 쫄깃하면서도 탱글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고요.
진한 국물을 머금고 있어서 면만 먹어도 맛있었는데
갓 튀긴 라면이라 그런지 좀 특별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름의 이취 없이 고소한 내음을 느낄 수 있고
면발 자체도 깔끔 담백하기 때문에 자꾸 손이 가는 라면추천 제품이었어요.
신선한 맛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봉지라면의 건더기도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함께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가격도 가성비 좋게 나와서
부담 없이 끓여 먹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면발의 맛이 깨끗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많이 집어서
입안에 넣게 됩니다. 그리고 얼큰한 국물을 후루룩 마시니
느껴지는 조화로움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색다른 컨셉으로 나온 신상라면을 오늘 먹어 보았는데요.
면발의 식감과 국물의 맛, 그리고 신선함 등이 인상적이었던
라면이었습니다.
맛있는 라면추천 제품인 하림 갓튀긴라면은 1/1부터 이마트에
진행되는 고래잇 페스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갓튀긴라면 뿐만 아니라 이마트와 하림이 협업한 단독 기획 상품인 ‘갓 시리즈’ 제품으로 갓 도정한 밥,
갓 잡은 돼지고기 등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있다고 합니다!
(갓도정한밥은 당일 오전 도정, 당일 오후 쌀 입고해서 24시간 내 생산된 밥으로
갓 지은 집밥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면을 다 먹고 난 후에는 갓 도정한 밥을 국물에 말아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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