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맛 없을 때 먹기에도 좋고, 여행을 가거나 집에서 밥해 먹기 귀찮을 때
조리해 먹기 좋아 편의점라면추천하는 CU 편의점신상을 소개합니다.
새로 나온 컵라면으로 12월 한 달간 2 + 1 행사도 하고 있어서
가성비 있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인데요.
저는 바로 조리를 해서 먹어 보았는데 달짝지근하게 입안에서 감겨드는 맛이라
생각보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짜장라면 종류 중에서 볶아서 만든 하림 볶은짜장면입니다.
볶았기 때문에 풍미 깊은 짜장 소스와 쫄깃한 면발을 경험할 수 있는 컵라면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편의점에서 가격은 1,550원이며 12월 행사 때 2 + 1으로 구입하면
개당 1,033원 정도 됩니다.
하림 볶은 짜장면의 특징은 100도에서 30분 볶아서 풍미를 극대화한
하림 특제 춘장 분말에 볶은 양파와 마늘까지 좋은 비율로 더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달짝지근하면서 고소하고 끝 맛이 깔끔한 정통 짜장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추억의 짜장이 생각나는 큼직한 건더기가 들어 있어서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총중량은 107g이며 칼로리는 470kcal인데요.
단백질은 9g으로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16%가 들어 있는 게
이색적이었네요.
편의점라면추천하는 조리법은 간단합니다.
끓는 물을 400ml 붓고 4분 30초 기다리면 되고요.
그리고 물을 따라내는데 전체 다 따르는 게 아니라 30ml 정도를 남기고 버려야 합니다.
분말스프이기 때문에 약간의 물이 있어서 잘 섞이거든요.
마지막으로 분말스프를 넣어서 잘 비벼 먹으면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뚜껑을 표시선까지 열었을 때 구성은 먼저 붉은색 패키지의 분말스프와
아래의 면인데요. 일반적인 컵라면의 구성이며 건더기는 그 아래의 컵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고기 느낌이 나는 건더기로
고기색에 울퉁불퉁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먹음직스럽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컵 안쪽에는 표시선이 있어서 편하게 끓는 물을 계량해서 부을 수 있습니다.
그럼 짜장라면을 맛있게 조리해 보겠습니다.
끓는 물 400ml를 붓고 뚜껑을 닫아서 4분 30초간 기다려주는데요.
그때 그냥 기다리기보다는 함께 먹을 사이드를 준비하면 더욱 좋습니다.
저는 더미식 만두를 식용유 두른 팬에 굴려가면서
노릇하게 구워주었는데요.
짜장과 군만두의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어서
함께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만두 굽는 동안 편의점신상이 이제 다 익었습니다.
그럼 물을 따라주는데 그냥 따르면 건더기나 면이 흐를 수 있으니
윗 뚜껑의 점선을 따라서 젓가락으로 구멍을 냅니다.
그런 후 물을 따라내면 건더기 유실 없이
깔끔하게 원하는 만큼 물을 버릴 수 있거든요.
이때 물을 다 버리면 퍽퍽하게 먹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8T 정도의 물을 남겨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남겨도 싱거워지기 때문에
바닥에 물이 약간 깔리는 정도로 남겨주면 됩니다.
그런 후 뚜껑을 완전하게 제거하고 분말스프를 넣어주면 되고요.
저는 그전에 면발이 맛있게 보여서 한 줄 먹어보니 쫄깃하면서
고소한 맛이라서 편의점라면추천 할 만하다 싶었습니다.
분말스프는 검은색에 가까운 진한 갈색이었는데요.
고운 가루 형태이며 젓가락을 이용해서 비비면
익숙한 짜장의 냄새가 솔솔 올라옵니다.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여러 번 저어주면서 섞어주면 되는데요.
짜장라면 종류 중에서 볶은짜장면이라서 그런지 풍미가 비슷한 듯
약간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CU 편의점신상을 한입 먹어보면 달짝지근함이 가장 먼저 느껴지고
그 뒤에는 고소함과 은은한 감칠맛이 뒤따라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한입 먹으면 또 한 젓가락 먹게 되고, 또 먹게 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짜장라면 중에서도 고소함이 돋보이는 느낌이었는데
먹을수록 감칠맛이 잘 살아나기 때문에 맛있게 느껴졌고요.
면발도 쫄깃해서 볶은짜장소스와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편의점라면추천하는 하림 볶은짜장면은
파김치와 군만두를 곁들여서 먹으면 더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데요.
더미식 만두를 구워서 곁들였더니 번갈아가면서 계속 먹게 되었네요.
참고로 고기 느낌의 건더기는 크기가 큼직하면서
쫄깃 부드러운 식감을 보여주었고요.
면을 집어 들고 먹을 때 중간중간 씹히는 식감이 좋아서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었네요.
이번에는 파김치와 함께 먹어 보았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파김치와 짜장면을 먹는 게 유행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시큼하게 잘 익은 파김치 한 점 올려 먹으면 확실히 잘 어울립니다.
파의 달착지근함과 알싸함이 더해져서 기름짐을 확 잡아주거든요.
그리고 육즙 촉촉한 군만두도 곁들여서 먹거나
면과 함께 집어 들고 먹으면 입안에서 다채로운 맛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어서 편의점라면추천 조합입니다.
짜장라면 종류 중에서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좋은 제품을 찾는다면
편의점신상으로 나온 하림 볶은자장면을 한번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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