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산책로를 따라서 30분 정도 러닝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러닝초보이다 보니 30분만 해도 다리에 열감이 심해지고
많이 피로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떨 땐 띵띵 부어서 아프기도 해서 집으로 돌아와서는
찬물로 다리 마사지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운동후 다리 아이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리커버리템을 소개합니다.
바로 아이엠스트롱 프로즌 쿨 샷 레그팩인데요.
이 제품의 경우 축구, 러닝, 마라톤 등 다양한 활동 뒤에
피로하고 붓는 다리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운동후 다리케어 제품입니다.
특히 별도의 냉동이나 냉각 과정 필요 없이 상온에서
바로 사용을 할 수 있고, 운동 직후에 사용하기 편리한
아이템이라서 누구나 간편하게 운동 상황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데요.
시원한 다리 아이싱과 ㅎ마께 진정과 수분공급까지 가능합니다.
양쪽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쌍이 들어 있으며
사용법은 발을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레그팩을
다리에 씌워주면 됩니다.
그리고 약 15 ~ 20분 후에 팩을 제거하고 남은 내용물은
가볍게 두드려서 흡수시켜주면 되고요.
1박스에 총 3팩이 들어 있어서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주말에 축구를 하거나 러닝이나 풋살, 마라톤 등의
일정이 잡혀 있다면 운동후 다리케어할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쿨링감과
상쾌함을 준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운동 후에 자극이 되어서
열이 발생하는 다리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바로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개봉을 하면 고르게 접힌 레그팩이 들어 있고
펼치면 신을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의 레그팩이 들어 있는데요.
윗부분의 절취선을 따라서 뜯어 낸 후에 양말을
신듯이 그대로 신어주면 됩니다.
그래서 운동후 간편한아이싱이 가능해서 만족도가 높았는데요.
이렇게 신은 뒤에는 부착되어 있는 테이프를 이용해서
본인의 다리 두께에 맞게 고정을 해주면 됩니다.
그럼 잠시 뒤 부터 제대로된 쿨링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게 생각보다 더 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어서
저는 더웠지만 약간은 추위가 오는 것처럼 재미있는
느낌이었는데요.
다리의 열감이 빠르게 진정이 되고 휴식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라서 운동후엔 레그팩 하는게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참고로 레그팩을 한 뒤에 양말을 신을 수도 있고
신발 역시 신어도 문제가 없는데요.
때문에 레그팩을 하고서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천천히 걸어 다니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한바탕 러닝을 한 직후에 레그팩을 하고
집으로 천천히 걸어서 돌아오니 다리가 이미 다
시원해지면서 진정이 끝난 것 같아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운동후 다리케어를 하길 원한다면
아이엠스트롱 프로즌 쿨 샷 레그팩을 한번 사용해보세요.
제대로 된 쿨링감이 느껴지고 간편한 아이싱을 할 수 있어서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의 필수품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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