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봉피양 매장에서 먹는 것과 같은 제품을 집에서 구워서 먹어 보았는데요.
예전에 매장에서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맛있어서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집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으니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저녁 식사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봉피양은 미쉐린가이드 빕 구르망 및 블루리본 3개 선정으로
믿고 먹는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는데요.
1986년에서 시작해서 40년 전통 옛날 방식 그대로 맛볼 수 있는데요.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 넉넉하게 넣어서 차가운 상태로 잘 배송이 되었습니다.
13차 완판을 가진 돼지갈비로 한돈 本 목심구이입니다.
1등급 프리미엄 등급을 이용하였으며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이 되며,
충분한 숙성을 거쳐서 만들어지므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구성은 돼지목심 50%, 돼지등갈비 10%입니다.
나머지는 양념이고요.
냉동 보관 제품으로 냉동해 두었다가 해동 후에
먹을 수 있는데요. 먹기 전날 냉장실로 옮겨 두었다가
구워 먹어야 잡내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최고급 한돈만 사용해서 그런지 고기의 때깔이 특히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트레이에 위에 한번 더 포장이 되어 있어서 캠핑을 가거나 할 때
좀 더 유용할 것 같고요.
30년 경력 벽제장인의 고집이 담긴 양념장으로
사과와 배, 양파를 넣어서 천연의 단맛을 살리고 전통 재래 방식으로 가열해서
완성한 양념장이라 보다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30년이상의 전통을 가진 양념장이라고 하니 기대가 많이 되어
바로 구워 보았습니다. 달군 팬에 넣어주는데 양념장은 덜어내고
한돈본목심구이만 올리는 것이 깔끔합니다.
저는 그냥 다 넣었어요.
앞뒤로 구워주고, 잘라서 단면도 구워주면 되는데요.
다이아몬드 칼집이 나 있어서 더욱 먹음직스러운 모습이었고,
그래서 양념이 더욱 잘 배여 있었습니다.
윤기나는 비주얼과 진한 색상으로 카라멜라이즈드 시켜서
구워주면 되는데요. 저는 좀 더 부드럽게 먹기 위해서
에어프라이어에 한번 더 구워 주었습니다.
그럼 등갈비에 붙어 있는 살도 잘 익기 때문에
뜯어 먹는 재미를 야무지게 느낄 수 있거든요.
맛깔스럽게 조리가 된 벽제갈비입니다.
한상차림으로 완성해 보았는데
맛있는 돼지갈비가 더해지니 사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하얀 밥과 김치 정도만 있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잡내 하나 나지 않고 단짠 양념이라서
자꾸 먹고 싶은 맛을 보여주었고요.
참고로 봉피양 매장에서 판매하는 것과 100% 동일한 것이기 때문에
이걸 숯불에 구우면 완전 똑같은 맛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는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우면서
양념맛이 자극적인 것 없이 입맛을 계속 당기게해서
밥도둑이 따로 없었네요.
등갈비도 맛이 좋았는데 봉피양 평양냉면과 단짝이라
냉면 한그릇 생각도 나더라고요.
참고로 현재 한돈본목심구이 구매시 봉피양 평양냉면 증정 이벤트 진행도
하고 있으니 참고해서 구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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