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삼진어묵 서포터즈 13기 활동으로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매달 떠나는 워킹맘 1박 2일 힐링여행에서 맛있는 고기와 함께 빠지지 않는 게 바로 어묵탕이에요.
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어묵탕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며~ 꼭 챙겨요.
옛날 감성 그대로 꼬치에 끼우기도 하고
포차 느낌을 내기도 하면서 언니랑 저는 그렇게 맛있게 먹어요.
술을 못하는 저는 포차에서의 어묵탕은 그야말로 엄지 척 인기 메뉴지요?
지금은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그랬었는데…
오늘은 제가 포차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우리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포차 어묵탕을 소해드려요.
바로, 요 삼진 어묵 포차 어묵탕이에요.
소포장으로 한 번에 딱 좋은 용량이라 자취생에게도 안성맞춤일듯해요.
끓이기도 무지 쉽게 누구나 10분이면 뚝딱!
원하는 재료들을 추가해도 10분!
이번 삼진어묵 포차 어묵탕은 가쓰오 맛이라 호불호가 없는 어묵탕이에요.
어묵이라고 하면 삼진 어묵이니 그 맛은 이미 인정!
포차 감성까지 우리 집에서 즐겨보세요.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삼진어묵 포차 어묵탕을 즐기는 법도 보다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요것만 보고 바로 끓이면 돼요.
1. 냄비에 물 600ml 동봉된 가쓰오 소스 1개를 넣고 끓이기
2. 어묵들을 넣고 5 ~ 10분 정도 더 끓이기
(기호에 따라 다시마, 유부 등을 넣어보기)
삼진어묵 포차 어묵탕 속 어묵들과 가쓰오 소스예요.
연육 69% 이상을 함유하고 있는 삼진어묵으로 간편하게 뚝딱 완성되는 어묵탕이에요.
간식, 야식, 술안주로 완전 찰떡!
1인 ~ 2인 가구에 안성맞춤이에요.
쫀득 고소한 모둠 어묵들이 푸짐해요.
저는 유부와 대파를 준비했어요.
물과 가쓰오 소스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
끓으면 어묵들을 넣어주고
유부와 대파도 넣고
저는 딱 8분 끓여줬어요~ ^^
저는 매운 고춧가루도 살짝 뿌려줬어요.
학창 시절 포차에서 어묵탕을 내어주실 때 매운 고춧가루 팍팍 뿌려주셨던 추억이 있어
저도 그렇게~ 한번~
요 어묵탕은 1년 365일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따스한 국물도 좋고
비라도 내리면 시원한 소주 안주로 도 찰떡이지요? ㅎㅎ
요 소주는 남자 1호 몫이에요.
제가 술을 못하는지라…
학창시절에도 저는 늘 안주파였었던지라 나중에 계산을 할 때는 안주 값은 늘 제 몫이었다지요~
삼진어묵은 어묵이 맛있어서 좋아요.
쫄깃쫄깃 씹는 식감에 어육함량도 높고…
모둠어묵이라 맛별로 들어있어 골라 먹는 재미까지 쏠~ 쏠~ 해요.
포차느낌 그대로 우리 집에서 즐기는 어묵탕으로
주말에 즐겨보세요.
우리집이니 홈술을 곁들여줘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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