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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테일러메이드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테일러메이드 Qi4D 시리즈가 골프존커머스가 발표한 지난 달 남성용 드라이버 판매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전국 111개의 골프존마켓 직영점과 온라인 골프존마켓몰, 골핑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존커머스는 지난 2월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골프클럽 브랜드와 모델을 17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테일러메이드 Qi4D는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리티 판매 비중이 나란히 31.2%를 마크하며 1위에 올랐다. 핑(PING) G440은 드라이버 15.7% 우드 16.2%, 유틸리티 16.2%의 판매 비중으로 2위를 차지했다.
남성용 아이언은 11.6%의 판매 비중을 기록한 브리지스톤 V300 9이 차지했고, 타이틀리스트 T-SERIES 4G가 10.5%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골프존커머스는 골프클럽 및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골프존마켓’을 전국 111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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