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심판 기구, 홀란 결승골 오심 인정…"판단 착오" 맨유에 사과[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심판 기구(Pro Ref)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온 엘링 홀란드의 결승골 판정이 잘못됐다고 인정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사과했다.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맨유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맨시티는 홀란드의
“70분을 11대10으로 뛰고도 졌다” 맨유 맨더비 굴욕…결승골은 ‘VAR 오심’상대는 전반 23분부터 10명이었습니다. 맨유는 홈 올드 트래퍼드에서 거의 70분 동안 한 명이 더 많은 상태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0-1 패배. 한 골도 넣지 못했고 오히려 엘링 홀란에게 결승골을 내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잉글랜드 심판기구 Pro Ref가 홀란의 결승골을 인정한 VAR 판단에 오류가 있었
대한축구협회, FIFA 심판강사 초청해 14일부터 심판교육 실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축구협회(이하 협회)가 심판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강사를 초청해 심판교육을 실시한다. 13일 협회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해외강사 초청 심판교육 및 FIFA 오픈코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키딘 빈 모드 살레 FIFA 심판강사가 전 과정을 이끌며, K리그1, K
축구협회, 제주-강원전 아부달라 오프사이드 득점 취소에 정심 판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와 강원FC의 19라운드 경기 제주 아부달라의 득점 취소 상황에 대해 정심이라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지난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강원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8분께 아부달라의 득점이 취소된 상황과 관련된 심판평가협의체의 검토 결과 23일 발표했다. 당시
'16강 탈락' 이집트축구협회, 아르헨티나전 역전패 후 FIFA에 항의서 제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이집트가 심판 판정과 비디오판독(VAR) 운용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로이터 통신은 9일(한국시각) "이집트축구협회(EFA)는 성명을 내고 아르헨티나전에서 나온 주요 판정들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FIFA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명장 클롭 감독, 타의 득점 취소 판정에 불만…"저 골이 반칙이면 아스널은 우승 못했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조나단 타의 득점 취소 판정에 불만을 보였다. 독일은 30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연장전까지 1-1로 맞섰지만,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손은 눈보다 빠르다?' 음바페, 핸드볼 반칙 후 득점→뻔뻔하게 세리머니...결국 VAR 확인 후 득점 취소[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심판의 눈은 속였지만, 비디오 판독(VAR) 시스템에 딱 걸렸다.레알 마드리드는 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지로나에 위치한 몬틸리비 시립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4라운드에서 지로나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세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10승 3무 1패(승점 33)로 바르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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