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LIV 골프,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위기에 처한 리브(LIV) 골프가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9일(한국시각) "LIV 골프가 미국 뉴저지 법원에 파산보호(챕터11)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챕터11은 경영권을 유지하면서 법원의 감독 하에 회생을 추진하는 절차다. LIV 골프는 새로운 투자자를 확보하고 투어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
AP통신 "김시우, 우승 없이도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눈앞…최고의 한해"[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시우가 우승 없이도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각) "김시우는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 7000만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현재 그는 973만 5444달러(약 135억 1000만 원)의 상금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김시우는
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가치가 있나…PGA 복귀? 험난한 여정이 될 것"[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원하는 LIV 골프 선수들을 향해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매킬로이는 LIV 골프 선수들의 PGA 투어 복귀에 대해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며 "그들이 PGA 투어에 제공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고
'PGA 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13위 도약…개인 역대 최고 순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우가 개인 역대 최고 세계랭킹을 새로 썼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각)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8위보다 5계단 오른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김시우는 자신의 역대 최고 세계랭킹을 경신했다. 김시우는 같은 날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
김시우, PGA 투어 PO 1차전 준우승…임성재·김주형과 함께 2차전 진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서 '시즌 최고 성적' 5위…송영한 공동 9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리브(LIV) 골프 진출 이후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애서 열린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5위에 이름
임성재, PGA 투어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토르비욘슨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732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까지 공동 23위에 머물렀던 임성재는 최종합계
김주형, PGA 투어 3M 오픈 공동 20위…'2005년생' 코이번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4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20위로 대회를
'화려한 부활' 김주형 "우즈가 가장 먼저 우승 축하 메시지 보내"[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타이거 우즈가 가장 먼저 우승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3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주형이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
'33개월 만의 승전보' 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상금 24억 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여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
김주형,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공동 15위…컬리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73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시우, 시즌 8번째 톱10 달성…포스턴 연장 승부 끝에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시우가 시즌 8번째 톱10을 달성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쳐 6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보다
김주형,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공동 54위…러셀 헨리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에서 공동 54위에 그쳤다. 김주형은 1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만 4개를 범하며 4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54위로
김시우, PGA 투어 더CJ컵 준우승…11타 줄인 클라크에 역전 허용[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우승상금 185만4000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38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김시우는 최종합
'남자 골프 세계 1위' 셰플러도 반한 한국 음식…"매운 치킨은 몇 접시도 가능"[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한국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김주형에게는 따뜻한 조언도 건넸다.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각)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위기에 처한 LIV 골프…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지원 중단 발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리브(LIV) 골프에 엄청난 자금을 지원해왔던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트(PIF)가 지원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PIF는 1일(한국시각) "2026시즌까지만 LIV 골프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LIV 골프에 대규모 투자를 하는 것은 더 이상 PIF의 투자 전략과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출범한 LIV
LIV 골프, 존폐 위기 처했다…WSJ "사우디 국부펀드, 자금 지원 중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지난 2021년 출범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항마로 떠올랐던 리브(LIV) 골프가 위기에 처했다. LIV 골프에 엄청난 자금을 지원했던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가 LIV 골프에 대한 자금 지원을 올해를 끝으로
피츠패트릭 형제,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우승 합작[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맷 피츠패트릭-알렉스 피츠패트릭(이상 잉글랜드) 형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어 올렸다. 피츠패트릭 형제는 27일(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최종 라운드 포섬(두 명의 선수가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경기에서
안병훈·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3R 공동 17위…단독 선두는 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과 김민규가 리브(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 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9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2라운드까지 3언더파로 16위에 올랐던
LIV 골프 중단될까…英 매체 "PIF, 재정 지원 중단 가능성"[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막강한 자금력을 바타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항마로 떠올랐던 리브(LIV) 골프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재정 지원 중단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파이낸셜타임스, 텔레그래프는 16일(한국시각) PIF의 LIV 골프 재정 지원 중단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2022년 출범한 L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