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부터 방제까지 로봇 하나로? 대동 ‘다목적 농업 플랫폼’의 정체[대동 ‘2026 테크데이’에서 미리 본 내일]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동 창녕 캠퍼스와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2026 대동 테크데이’가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대동은 농업 피지컬 AI를 적용해 농업 현장에서 수집 및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 운영 전반의 효율화를 추진하는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농기계의 대명사 ‘대동’이 그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에 대동·LG CNS·전남도총 2546억원 첫 민·관 협력 사업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대동·LG CNS·전라남도가 선정되었습니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이상기후와 고령화 등 농업의 구조적 위기를 AI·데이터로 해결하려는 농림축산식품부 최초의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총 2,546억 원 규모로, 전남 무안군에 21.1ha(약 6만 5천 평) 규
한밤중에도, 폭우속에도, 가파른 경사도 거뜬…전문 농사꾼 ‘대동 AI 트랙터’[더농부 인턴이 가 봤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농촌, 농부의 일손을 대신할 수 있는 '완벽한 조력자'는 과연 등장할 수 있을까? 이 막막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더농부 인턴팀이 직접 발로 뛰기로 했습니다. 농촌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진짜 기술’이 준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현장을 확인하러 나선 것인데요. 그렇게 인턴팀
360도 회전·앱 하나로 동시 자율작업…국내 첫 AI 트랙터 나왔다대동, AI트랙터 HX 출시 우리 농촌이 직면한 가장 큰 숙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입니다.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데 농작업의 강도는 여전히 높고 복잡하죠. 힘들고 반복적인 농작업은 '지능형 로봇'에게 맡기고, 사람은 농장 전체를 아우르는 '경영과 의사결정'에만 집중 이것이 대동이 선보이는 AI 트랙터는 농업의 새로운 방향성입니다. 이제 기술의 힘을 빌려 누구
"사람 없이 혼자 일한다" 대동, 4단계 무인 AI 트랙터 전격 공개●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AI트랙터 내년 1분기 출시 예정 ● 전국 130개 대리점주 대상 시연회 통해 무인 정밀 작업 및 장애물 인식 기술 공개 ● 변속 충격 개선 및 통합 제어 시스템 적용으로 기계적 성능과 작업 안정성 강화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내년 1분기 출시를 앞둔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AI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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