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 홍준표, 결국 이런 말까지 내놨다…제대로 ‘정조준’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해 국민의힘을 탈당한 가운데 당내 친한(친한동훈)계를 조준한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당 소속 후보가 출마한 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공개 지원한 행위는 정당 질서를 흔드는 중대한 문제라고 규정한 것이다.
홍준표, 쐐기 박았다…조용히 남긴 글 ‘파장’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계 복귀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하며, 논란에 흔들리지 않고 국정에 대한 의견은 계속 펼치겠다고 전했다.
홍준표, 완전히 내쳐졌다…역풍 제대로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 유영하 의원과의 공개 설전에서 대구의 미래를 위해 과거 선거 지지 이유를 언급하며 박 전 대통령의 선거 전략을 비판했다. 반면 유 의원은 강하게 반격하고 홍 전 시장의 정치적 입지를 축소시키며 보수 진영의 갈등을 드러냈다.
洪 “손해날 때 월급 깎고 정리해고 동의하냐”…‘맹비난’ 터졌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성과급 요구를 비판하며, 노조의 요구가 지나치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업이 손해날 때 월급이 삭감되는 상황에서도 동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며, 청년 고용 문제도 언급했다.
“경북도지사 빼고 전멸” 홍준표, 의미심장한 한마디국민의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경북도지사를 제외하면 전멸할 수 있다”라는 강도 높은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의힘에 비판적인 전망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 은퇴’ 홍준표, 국힘 전현직 대표에 ‘회초리’ 들었다지난해 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전·현직 지도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다시금 존재감을 드러냈다. 홍 전 시장은 최근 국민의힘이 주장한 공천 수수 및 통일교 특검 논쟁과 신천지 연관 의혹을 언급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의 혼란을 정면 질타했다.
홍준표 뒤통수 친 배현진…초유의 사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때 ‘친홍계’로 분류됐던 배 의원은 “홍 전 시장은 당을 저주할 자격이 없다”라며 선을 그었다. 당과 소속 인사들을 향한 홍 전 시장의 잇단 비판 발언에 대해 사실상 결별을 선언한 셈이다.
“尹 도려내” 홍준표, 조용히 올린 발언…급속 확산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 없이는 보수 재건이 불가능하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해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그는 국민의힘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당 해산을 포함해 윤 전 대통령 책임자들을 모두 도려내야 한다고 말했다.
정계 떠난다더니…홍준표 또 폭탄 발언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통일교와 정치권의 유착 논란과 관련해 “문제의 본질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로비가 아니라 정당 내부 경선 개입”이라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혔다.
잠잠하던 한동훈, 단일화 꺼냈다…‘약속’ 일파만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제 와서 할 소리는 아니다”라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정조준했다. 앞서 징역 15년을 구형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두고 홍 전 시장이 “부화뇌동죄”라고 비판하자, 과거 한덕수 전 총리와 단일화를 약속했던 사실을 꺼내든 것이다.
“홍준표 탈영”…죽음 택했다 ‘새로운 길’이라고 비난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문학적 비유로 맞섰다. 자신은 조직을 버린 게 아니라 스스로의 소신에 따라 '새로운 길'을 선택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홍 전 시장은 지난 14일 SNS에 홍 전 시장은 소설 ‘지리산’ 속 주인공 박태영을 언급하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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