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84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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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장미자, 지병으로 별세… 향년 84세 성우 겸 배우 故(고) 장미자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고 장미자는 지난해 1월 2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지난 1962년 연극 ‘껍질이 깨지는 아픔 없이’로 연기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듬해인 지난 1963년에는 DBS 동아방송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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