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이어 아스날도 거절당했다'…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이적 협상 거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김민재 영입을 시도했지만 거절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폭스 등은 지난 20일 '김민재는 최근 몇 달간 이적설이 주목받았지만 2026-27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할 것이다. 빅클럽 하나가 김민재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고 기회가 있으면 김민재 영입을 시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민재를 노리는
한국인 윙백, UCL 우승 기록 유럽팀에서 인정받았다…'클럽 역사상 최고의 용병'[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의 분데스리가 클럽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라프 등은 25일 '즈베즈다는 설영우를 분데스리가 클럽에 이적시켜 수백만 유로를 벌었다.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이적 절차는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다. 설영우는 독일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며 자신의 커리어에 새로운 도약이
결국 김민재와 결별...'단 7G 출전' 바이에른 뮌헨 떠나 에스파뇰 이적! 'HERE WE GO' 컨펌, 1년 임대 후 '의무 이적' 조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의 동료 브리안 사라고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RCD 에스파뇰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에스파뇰이 사라고사를 1년 임대 영입한 뒤 완전 영입하는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사라고사는 스페인 국적의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력
'손흥민이 인생 최고 레프트윙'…바르셀로나 대승 이끌었다 '성공적인 라리가 데뷔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르셀로나가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 첫 경기에서 엘체를 대파했다. 바르셀로나는 24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엘체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서 엘치에 5-0으로 크게 이겼다. 바르셀로나는 엘체를 대파하고 올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연패를 노리는 바르셀로나는 시즌 첫 경
'맨유 경질' 잔혹사 털어냈다! 아모림 감독 AC 밀란 공식 데뷔전서 첫 승, 토리노 2-1 제압..."여전히 개선할 점 많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후벵 아모림 감독이 AC 밀란 공식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밀란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주 토리노 스타디오 올림피코 그란데 토리노에서 열린 토리노와의 '2026-27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개막전에서 2-1로 이겼다. 후반 19분 알파조 시세의 선제 득점으로 앞선 밀란은 후
'김민재와 함께 슈퍼컵 풀타임'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우승은 언제나 의미가 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 수비를 이끈 요나단 타가 도르트문트전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6 독일 슈퍼컵에서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6-27시즌 첫 공식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트로피도 들어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도르트
손흥민 없으니 계속 힘들지? '지난 시즌 17위' 토트넘, 개막전 0-3 참패→올시즌 꼴찌 출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손흥민의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2026-2027 첫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강등 싸움을 벌였던 악몽을 떨쳐내지 못했다. 손흥민 이적 후 계속 내리막을 걷고 있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 서부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20
'이럴 수가' 이강인보다 비싸다! PSG의 '미친' 결단, '18세 초신성 윙어' 이적료로 무려 '1135억' 요구...리버풀-맨유 '영입' 난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브라힘 음바예의 이적료로 거액을 요구하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 소속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올여름 음바예의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35억원)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네갈 국적 측면 공격수 음바예는 신체 조건과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한 드리
'실점 후 동료 퇴장에도 좌절하지 않았다'…'손흥민 슈팅 선방' 포틀랜드 골키퍼, 10세이브 선방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를 상대로 선방을 펼친 포틀랜드 골키퍼 판테미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LAFC는 23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6시즌 MLS 2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손흥민이 시도한 9번의 슈팅은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손흥민 선발 출전, 슈팅 21개 무득점' LAFC, 포틀랜드전 전반 0-1 종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포틀랜드전 전반전을 뒤지며 마쳤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에서 전반전을 0-1로 뒤지며 마쳤다. 손흥민은 포틀랜드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콜로라도와의
'풀타임 활약' 김민재, 시즌 첫 경기부터 트로피 들어 올렸다…바이에른 뮌헨, 독일 슈퍼컵서 도르트문트 격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슈퍼컵을 들어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2026 독일 슈퍼컵에서 도르트문트에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6-27시즌 첫 공식전을 승리로 마치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며 팀
'골키퍼가 볼터치 가장 많이했다'…맨유 시즌 첫 경기서 승격팀에 충격패, 브페는 전술 저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시즌 첫 경기에서 헐시티에 패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영국 헐에 위치한 MKM스타디움에서 열린 헐시티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0-2로 졌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를 기록한 맨유는 승격팀 헐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를 충격패로 마쳤다. 맨유는 헐시티를 상대로 쿠
[EPL 리뷰] '이럴 수가' 맨유 최악이다! '승격팀' 헐시티에 0-2 충격패...'케릭 체제' 26-27시즌 1R부터 졸전, 세트피스 두 방에 당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첫 경기에서 승격팀 헐시티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22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각) 헐의 MKM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헐시티와의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헐시티는 3-4-3 포메이션을 택했다. 콘스탄티노스 졸라키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
[오피셜] '韓 축구 대박 희소식'...EPL 0명 위기 탈출! '대형 수비수' 김민재, 브렌트포드 '1군' 등록! 등번호 36번 받았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형 수비수’ 김지수가 브렌트포드 1군 명단에 포함됐다. 브렌트포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올시즌 1군에서 뛰게 될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김지수는 수비진에 이름을 올렸으며 등번호는 36번이 배정됐다. 김지수는 2022년 성남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192cm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바탕
시즌 개막했는데 여전히 백수 신세…'KIM 전 동료' 드디어 새 직장 찾나? UEL 우승팀이 원한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 레온 고레츠카가 잉글랜드 무대를 밟을까. 영국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애스턴 빌라가 고레츠카 영입을 위한 거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VfL 보훔 유스 출신인 고레츠카는 샬케04를 거쳐 2018년 7월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고레츠카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8시즌 동
준우승하고 추태 부린 아르헨티나 징계 결과 발표…'주먹질' 파레데스 10경기 출전 정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결승전에서 추태를 부린 아르헨티나 선수들에 대한 징계 결과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전 종료 후 벌어진 몸싸움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에게 무려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팀 동료 나우엘 몰리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램파드의 코번트리 박살내다…하베르츠→사카→외데고르 득점, 3-0 완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아스널은 2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PL 1라운드 코번트리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지난 1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커뮤니티실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데 이어 다시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격 결단! '무패 우승 주역' 810억 센터백 품는다…"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센터백 중 한 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드몽 탑소바(바이어 레버쿠젠)를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각) "탑소바가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세 구단의 주요 수비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며 "파악한 바에 따르면 맨유,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모두 레버쿠젠의 중앙 수비수 탑소바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김민재 끝까지 지켜본다'…맨유, 김민재 잔류 선언에도 영입 시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김민재 영입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20일 '김민재는 최근 몇 달간 이적설이 주목받았지만 2026-27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할 예정'이라면서도 '빅클럽 하나가 김민재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고 기회가 있으면 김민재 영입을 시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민재를 노리는 클
그야말로 미친 결단! 토트넘 1년 만에 SON 대체자 품나?…"1640억 규모 합의 마무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에 한 발 더 나아갔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를 영입하기 위해 8600만 파운드(약 1640억 원) 규모의 합의를 마쳤다고 사비뉴의 조국 브라질에서 나온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고 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손흥민(LAFC)이 팀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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