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v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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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돌연 ‘다른 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약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그간 연기해온 캐릭터도, 장르도 확연히 달랐다”는 그녀가 직접 밝힌 작품 선택의 이유는 파격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폭발시킨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
‘1인 2역’ 연기로 인기 폭주한 男배우 ‘정체’ 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에서 실력파 건축가 백도하 역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붙들었다. 지난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에서 이재욱은 송하경(최성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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