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진옥동 생산적금융 '20조' 세부 실행계획 내놨다, KPI 연동해 실행 독려“우리 사회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책임 금융을 실천하겠다”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이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20조 원 규모의 세부 실행 로드맵을 공개했다.신한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을 그룹 전체의 성과 지표(KPI)와 연동해 실행력을 끝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한금융그룹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
생산적·포용금융 지원할 IT·소비자 전문 사외이사 : 우리은행엔 하나도 없고, KB·신한·하나은행엔 하나만 있고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용금융 확대, 모험자본시장 활성화 본격 추진, 생산적 금융을 위한 재단 특별 출연, K-엔비디아 육성.최근 국내 4대은행의 홍보 자료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들이다. 당국의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중시 기조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는 모습들이다. 단순히 '말'뿐이 아니라 실질적 행동과 자본 배분을 통해 포용 금융과 생산
금융위원회의 아주 이례적인 금융지주 칭찬, 왜 : 5개 금융 그룹이 포용금융에 5년 간 70조 원 쓰니까“하나금융지주의 햇살론 캐시백은 매우 괜찮은 사업이다. 다른 금융지주들에게 전파됐으면 좋겠다.”송병관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장이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하나금융지주의 포용적금융 강화방안을 놓고 평가한 내용이다.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역시 각각의 특정 정책과 관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융정책당국이 포용적 금융 강화라는 정
우리금융 임종룡 신년사 '종합금융그룹' 강조, "우리금융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도약의 첫 페이지"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을 우리금융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는 ‘도약의 첫 페이지’로 규정했다. 임 회장은 2026년이 우리은행이 종합금융그룹으로서 계열사 사이 협업을 통해 확고한 경쟁력 확보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임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이 대한노인회를 찾아가 '금융 지원' 협약을 맺었다, 제휴 카드를 만들고 상담도 제공한다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금융 솔루션들을 제시하고 있다.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청년인구가 줄어들면서 ‘역피라미드형 인구 구조’로 나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한편, 그 속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성장도 꾀하겠다는 것이다.한쪽에서는 최근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