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다시 풀려났다…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가 만료돼 '성범죄알림e'를 통한 주거지 확인이 불가능해졌다. 조두순은 출소 이후 여러 차례 무단이탈로 재판을 받아온 데다 최근 그의 섬망 증상이 더 악화되며 시민들의 불안을 더 키우고 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가 운영
조두순, 5년 만에 신상 삭제…시민들 ‘불안 폭발’아동 성폭행범 조두순(73)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가 법정 공개 기간 만료로 종료되면서 사회적 논란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조두순은 출소 이후에도 수차례 보호관찰 규정을 위반하며 재범 우려를 키워왔던 인물인 만큼, 그의 신상 공개 종료를 둘러싼 불안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19살 여성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7살 남아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이유: 딱 2글자 떄문으로 인류애 말살이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7살 남짓의 어린아이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1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오늘(18일) 광주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배은창)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19살 A양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A양의 중증 병력을 고려해 치료감호에 처하도록 했다.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지난 5월 13일 A양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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