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골 득실 차에서 밀려 리그스컵 8강행 불발…MLS 팀 중 5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가 2026 리그스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각) 열린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시카고 파이어와 오스틴이 나란히 승리하는 바람에 MLS 팀 18개 팀 가운데 5위를 기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 MX를 대표하는 구단들이
한국 축구 레전드도 간다…임시 감독 지원 포옛 사단에 합류한 'K리그 전설'이동국 디렉터가 거스 포옛 감독의 요청으로 축구대표팀 코치진에 합류한다. A매치 6경기 동안 활동하며, 용인FC와의 관계는 지속된다.
크로아티아 월드컵 준우승 이끈 달리치 감독, 한국 아닌 UAE 사령탑으로 선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UAE 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달리치 감독의 부임을 환영한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달리치 감독을 UAE 국가대표팀의 신임 수자응로 선임하게 되어 기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달리치 감독은
한국 축구 감독 후보 다 떠나네…오늘 돌연 네덜란드 감독 임명된 '축구 스타'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그는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였으나 선택받지 못했다.
손흥민, 리그스컵 8강 걸린 케레타로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이 공식전 3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에 나선다. LAFC는 1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페이즈 1 3차전 케레타로(멕시코)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승점 5점으로 MLS 그룹 8위에 위치해 있고, 2연패로 탈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논란에 日축구협회장 "의혹 심판 사실 관계 확인 중"[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이 과거 일본 심판들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 '주니치스포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12일(한국시각) 미야모토 회장이 일본 심판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받은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일본축
축구협회 성 접대 논란에…박지성, 마음 먹고 '작심 발언' 쏟아냈다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의 성 접대 논란에 대해 신뢰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투명한 회장 선거 필요성을 언급했다.
'손흥민 전 동료' 로메로, 이강인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유력[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강인의 새로운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로메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계약이 임박했다. 조만간 토트넘에 새로운 제안이 전달될 것"이라고 보도했
"EPL 주목해야 할 유망주"…미쳤다, 한국 축구 희망이라는 07년생 '한국 선수'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박승수가 프리미어리그 1군 데뷔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그의 출전은 한국 축구에 큰 의미를 지닐 전망이다.
이강인 "한국 축구, 어려운 상황이지만…좋은 모습도 봐주셨으면"[상암=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했다. 2023년 한국을 찾았던 두 팀은 3년 만에 다시 방한해 국내 팬들 앞에서 리턴 매치를 펼쳤
'손흥민 68분+슈팅 0회' LAFC,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톨루카 제압[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손흥민이 2경기 연속 침묵한 가운데 LAFC는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LAFC는 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 톨루카(멕시코)와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6일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승부차기 끝에 꺾은 데 이어 이날도 승리를 따낸 LA
'5연속골 무산' 손흥민, 톨루카전 선발 출격… 리그스컵 첫 골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손흥민(LAFC)이 리그스컵 첫 골 사냥에 도전한다. LAFC는 9일 오전 12시 1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 톨루카(멕시코)와 홈 경기를 치른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 MX를 대표하는 구단들이 맞붙는 북중미 최고 수준의
'축구의 신이 울었다' 메시 부친상, 향년 68세…"며칠 동안 힘들었다“리오넬 메시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 호르헤 메시가 68세로 별세했다. 그는 아들의 축구 인생을 함께하며 큰 역할을 해왔다. 축구계와 팬들이 애도하고 있다.
제2의 김민재 떴다…데뷔전이었는데 최우수 선수 선정된 '한국 국가대표' (활약상)이한범이 벨기에 데뷔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고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그의 뛰어난 수비력과 높은 패스 성공률이 돋보였다.
외신까지 퍼지고 있는 축구협회 성접대 논란…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의심까지(종합)[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이 외신에도 퍼지면서 굴욕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6일)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과 2012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 친선경기 등 총 7경기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게 성접대를 했던 것이 알려졌다. 당시 축구협회는 서울
"이강인은 톱클래스…동료들도 인정" 맞대결 앞두고 극찬 날린 '맨시티 축구 선수'맨시티 마테우스 누네스가 이강인과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표하며, 이강인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두 팀의 친선경기는 9일 서울에서 열린다.
임영웅, 숨겨둔 ‘인연’ 있었다… 상대 공개 (+사진)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SNS에 이강인, 조유민 등 축구 선수들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인연을 자랑했다. 임영웅은 이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응원 구호 'Aupa Atleti'를 함께 외치며 훈훈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충격적이다…오늘 연달아 터진 축구 이적 시장 대형 소식 '3가지'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이 가득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재계약하고 디오망데를 영입했으며, 로드리는 바르셀로나와 협상 중이다.
박문성 "축구협회 성접대 의혹? 사실이면 국제 망신…사고방식이 얼마나 후졌는지 보여줘"[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11~2012년 국가대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박 위원은 6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을 통해 해당 소식을 실시간으로 짚으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JTBC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대한축구협
"기분 맞춰주려고" 축구협회,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2012 올림픽·2014 월드컵 예선도 포함[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과 2012년 국가대표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JTBC '뉴스룸'은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 작성한 '대한축구협회 임직원 등 비리 조사 결과' 보고서를 입수해 이 같은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보고서에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약 1년 동안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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