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범죄자” 외친 나경원… 추미애 한마디로 ‘참교육’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맹폭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일침에 되레 곤욕을 치렀다. 추 위원장이 “유죄 판결을 받은 건 나 의원 본인 아니냐”고 맞받아치면서, 나 의원이 추 위원장에게 ‘참교육’을 당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최순실 무죄” 10년 칼 갈았다… 방금 들어온 소식정유라 씨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등을 상대로 소송하겠다”며 10년 만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무죄를 주장했던 그는 “결혼도 미룰 만큼 10년 동안 칼을 갈았다”며 모친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에 대한 재심 추진과 함께 대규모 민형사 소송 계획을 공식화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도 꺾었다… 상황 大반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공개 토론이 또다시 무산됐다. 토론을 검토하겠다던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까지 결국 입장을 바꾸자, 한 전 대표는 “정성호, 추미애, 조국 전 장관에 이어 박범계 전 장관마저 말을 바꿨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동훈, ‘대장동 사태’ 정면으로 들이받았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장,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한 전 대표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추미애 전 법무
이준석 “피고인 李 히스테리…” 비판 수위 높였다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에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논란과 관련해 “지난 몇 달간 피고인 대통령의 히스테리를 잠재우기 위해 검찰도 눈치를 보는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추미애, 건강 악화…심각한 상태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실핏줄이 터진 사진을 공개하며 피로감을 호소했다. 추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국정감사 기간 도중 안구 실핏줄이 터져 아직 벌겋게 충혈돼 있다”라는 글과 함께 붉게 충혈된 눈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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