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최순실, 결국… “비보”박근혜 정부 당시 일어난 국정농단 사태에서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친언니 최순득 씨가 지난 22일 숨을 거뒀다. 향년 74세. 순천향대병원은 25일 최 씨의 발인이 전날 낮 12시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2시경 화장됐으며, 사인은 급성 폐렴인 것으로
최순실 다음은 김경?…민주당 어쩌나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금품 로비 의혹이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까지 번지고 있다. 김 전 시의원이 사용하던 이른바 ‘황금 PC’에서 확보된 녹취 파일에 다수의 정치인 실명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실 무죄” 10년 칼 갈았다… 방금 들어온 소식정유라 씨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등을 상대로 소송하겠다”며 10년 만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무죄를 주장했던 그는 “결혼도 미룰 만큼 10년 동안 칼을 갈았다”며 모친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에 대한 재심 추진과 함께 대규모 민형사 소송 계획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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