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논평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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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맹비난 터졌다…모두 ‘비공개’ 이재명 정부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지명한 가운데 정치권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 전 의원이 과거 국민의힘에서 활동하며 남긴 SNS 기록을 일괄 비공개 처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더 커지고 있다. -
“총체적 난국” 李 정부 출범 6개월 차 성적표 나왔다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열린 대통령실 성과 간담회를 두고, 국민의힘은 “총체적 난국”이라는 강한 표현까지 동원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제, 외교, 사법, 안보 전반에 걸쳐 정부의 국정운영을 “아마추어식”이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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