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우 백일섭, 억대 소송… 배상액 ‘경악’배우 백일섭이 자신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도용해 온 주방용품 업체 A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일부 승소의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A사가 백일섭의 사진을 제품 홍보에 사용한 것을 초상권 침해로 판단하고, 백일섭에게 1억 원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였다.
“백일섭에게 1억 원 지급하라”…오늘(16일) 뜬 법원 판결배우 백일섭의 사진을 20년간 무단 사용한 부산 주방용품 업체가 법원 판결로 1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 초상권 침해로 인정받았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측이 최근 불거진 민감한 문제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임성근 셰프가 '임짱TV'를 통해 콘텐츠 무단 도용과 왜곡된 정보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공식 정보만 신뢰해달라고 당부했다.
엄정화, 도용 범죄 연루…피해 ‘심각’배우 엄정화가 본인 동의 없이 이름과 사진이 홍보에 사용된 사실을 밝히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20일, 엄정화는 SNS에 “도대체 누구길래 저를 섭외한다는 건가요. 누구십니까”라는 글과 함께 블로그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캡처된 글은 ‘엄정화 섭외’를 전면에 내세우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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