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700억 쏟아부었다…첫방 전 벌써 ‘시즌2’ 확정된 초호화 K-드라마디즈니+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는 700억 제작비와 시즌2 확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며, 현빈과 정우성의 대결을 그린다. 2024년 공개 예정.
1분 30초 만에 난리 났다…700억 쏟아부은 디즈니+ 초대형 ‘한국 드라마’디즈니+의 700억 원 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가 현빈과 정우성의 대결을 중심으로 12월 24일 공개된다. 기대감 폭발 중!
200억원 제작비에 톱스타들 총출동했지만 올해 최악 드라마된 작품조이뉴스24 설문조사 결과, '트웰브' 최악의 드라마 1위 선정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가 창간 21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의 '2025년 올해의 드라마' 설문조사에서 '올해 최악의 드라마' 1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엔터테인먼트사, 방송사 재직자,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
[올해 최악의 한국 드라마] 2위 ‘별들에게 물어봐’…놀랍게도 1위는?올해 최악의 한국 드라마 조사에서 '트웰브'가 1위에 올랐다. 기대작들이 실망을 안긴 이유는 높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와 캐릭터가 부실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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