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돌연 ‘압박’…내란 참여자 싹 ‘조치’지난달 공직사회 속 내란 청산을 목표로 49개 중앙행정기관에 설치된 ‘헌법 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가 활동을 지속 중인 가운데 정부가 관련 조사 종료 시점을 당초 1월 31일에서 1월 16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수사 외압 폭로자’에 칼자루 준 김민석…결국 이런 일 벌어졌다수사 외압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대령)이 ‘12·3 비상계엄’ 가담 공직자를 조사하는 핵심 TF 실무 책임자로 임명되며 이목이 쏠렸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박정훈 대령이 중책을 맡은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과거 논란의 당사자
“韓 ‘아비규환’ 사태”…李 정부 최악의 전망 나왔다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8일 현 정부의 검찰 고위직 인사와 정치적 대응을 두고 강한 비판을 내놓았다. 그는 18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 본인의 사법 리스크 때문에 국가 전체가 굉장한 혼란 속에 빠질 것이라고 했지만, 그
李, 尹 인사 싹 쓸어버린다…초토화 예고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과 비슷한 움직임이 이재명 정부에서도 포착됐다.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총리가 제안한 정부혁신 TF 제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화답하며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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