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송치’ 장경태, 결국… “싹 다 손절”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당 내부에서도 징계가 논의될 전망이다. 앞선 19일 수사심의위원회에 직접 출석한 장 의원은 결백을 자신했으나 심의위는 장 의원을 검찰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독고다이’ 정청래, 입지 위태롭다…大위기 직면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가운데, 정청래 대표의 당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향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10일 합당 논의 과정에서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데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인내심 바닥난 김병기…‘인사 청탁’ 의혹에 결국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인사 청탁’ 논란에 휘말린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게 직접 ‘엄중 경고’를 내렸다. 김 원내대표는 3일 문 수석부대표와의 통화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추행 논란’ 의원, 결국 ‘복당’…정치권에서 나온 주장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결국 민주당의 ‘전형적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여권에서 제기됐다. 탈당 후 여론이 잠잠해지면 복당하는 식의 행보가 반복되어 온 만큼, 장 의원 또한 예외는 아닐 것이란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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