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에서 무대 앞으로 달려오는 기자들 보며 뭐 잘못한 줄 알았다",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 말・말・말저희가 뭘 잘못한 줄 알았어요. (조인성) 세계적인 영화제의 엄숙한 기자회견장에서 갑자기 수많은 해외 기자들이 무대 앞으로 달려 나왔다. 영문을 몰랐던 조인성은 순간 자신들이 무슨 실수라도 한 줄 알았다고 했다. 알고 보니 이들이 향한 곳은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이었다. 사인을 받기 위해서였다. 2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언론시
[NOW! 현장] 공개도 안 했는데... 한국 대표로 아카데미 간다는 넷플릭스 신작 영화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 공개되기도 전에 한국 영화 대표로 아카데미를 향한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라는 화려한 배우진을 품은 영화 이 제99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제작보고회가 열린 바로 그날 전해진 낭보다.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제작보고
2007년, 전 세계를 뒤흔들었는데…드디어 19년 만에 '역대급 조합'으로 돌아오는 '한국 영화'이창동 감독과 전도연이 19년 만에 재회,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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