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이준호, 얼굴 갈아끼웠다…놀라운 근황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발휘하며 여심을 사로잡고있다. 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아 오미선(김민하 분)과 상사맨 케미스트리 속 러브라인을 싹 틔우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 9.1% 터지더니…2주 연속 화제성 1위 휩쓴 '한국 드라마'tvN 드라마 '태풍상사'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 중. 주연 이준호와 김민하의 연기가 주효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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