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조주빈이 ‘계곡살인’ 이은혜에게 보낸 편지의 ‘섬뜩’한 내용대법원에서 징역 42년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던 미성년자 성착취물 'N번방' 주범 조주빈이 이른바 '가평 계곡살인 사건'으로 구속된 피고인 이은해에게 수사 당시 "진술을 거부하라"는 취지의 옥중 편지를 보냈던 비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계곡 살인’ 이은해와 구치소에서 같은방 쓴 수감자가 전한 섬뜩한 후기 글작성자는 자신이 기결방에 먼저 수감되어 있던 중 이은해가 같은 거실로 이송되어 오면서 함께 생활하게 됐다고 밝혔다.작성자는 이은해가 당초 여주교도소에 수감 중이었으나, 벌금형 관련 재판 절차로 인해 인천구치소로 임시 이송되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살인자 감싸안아”… 국힘, 한바탕 뒤집어졌다국민의힘 서울시당이 구로구청장 후보 공천을 두고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최근 6·3 지방선거 서울 구로구청장 후보로 홍덕희 변호사를 단수 공천했다. 하지만 사흘 만에 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홍 후보가 이른바 ‘계곡 살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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