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잡도리 부부, 거짓말 탐지기 '판정 불가'..."다방 女와 모텔 갔다" 의혹 증폭'이혼숙려캠프' 잡도리 부부의 심리생리검사 결과가 충격을 안겼다. 남편의 '다방 여자와 모텔' 의혹에 대한 검사 결과가 '판정 불가'로 나왔다. 아내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라며 분노했고, 결국 이혼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다방 女와 모텔 갔나?" 질문에 '판정 불가'...의혹 증폭 1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잡도리 부부의 심리생리검사
“다방女와 모텔 行”… ‘이숙캠’ 부부, 진실 공방‘이혼숙려캠프’ 16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된다. 1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부부들의 심리생리검사와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된다. 먼저 진행된 심리생리검사에서 ‘잡도리 부부’의 ‘모텔 사건’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펼쳐진다.
임신 중 폭행 고백, 결국 퇴소? 잡도리 부부의 마지막처음부터 불안했던 관계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잡도리부부 편을 보는 내내 마음이 무거워졌다. 처음 등장부터 둘 사이엔 사랑 대신 의심과 불신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믿지 못했고 남편은 상황을 모면하려는 듯 습관적인 거짓말을 반복했다. 이숙캠 MC 서장훈도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단호하게 말할 정도였다. 사람 사
서장훈, 방송 중 ‘극대노’…분위기 싸늘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황당한 거짓말에 결국 폭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6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먼저 가사조사에서 서장훈은 남편이 모텔 사건을 비롯해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아내가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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