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문화재단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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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대뿐인 마세라티, 한남동 밤하늘 아래서 베일 벗었다 마세라티 코리아, 프리즈 서울 기간 '한남 나잇' 참여 및 전시 파트너십 체결 스페셜 에디션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 국내 최초 공개 및 단 3대 한정 판매 나이트 인터랙션 컬러와 옐로우 트라이던트 디테일의 조화 가을 중 와인·산맥 영감 받은 '그레칼레 쓰리 익스프레션스' 순차 출시 프리즈 서울 기념 아트 프로그램 파트너 참여 마세라티 코리아가 9월 1일 -
[TN 현장] 시각을 넘어 감각으로…손끝으로 만나는 ‘어두운 미술관’ 【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펼 전(展), 보일 시(示). 이름 그대로 전시는 ‘보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돼 왔고, 시각장애인들에게 전시 공간은 늘 소외된 영역으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이 배제되지 않고 비장애인과 같은 자리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용산에 문을 열었다.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에 맞춰 용산문화재단에서 개관한 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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