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못 하겠어요” 이민정이 남긴 짧은 한마디에 모두 숙연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지난 1월 5일, 향년 74세로 별세한 안성기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葬)으로 진행 중이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로 결정됐다. 이병헌, 운구 참여로 후배로서의 예우 다해 고인과 인연이 깊은 배우 이병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빈소서 조문행렬 맞아…연예계·각계 조문 이어져이정재와 정우성이 고 안성기 빈소에서 유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유족 “안성기 마지막 모습, 자는 듯 편안했다”…아들이 전날 올린 사진배우 안성기가 74세로 별세했다. 마지막 모습은 편안했으며, 가족과 함께한 순간이 애틋하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속보]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 중환자실 입원 6일만…이정재·정우성 운구'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 향년 74세. 69년간 170편 이상 작품 참여,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 고인의 업적과 정신은 기억될 것이다.
연예계 또 ‘비보’… 큰 별 졌다원로 영화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오늘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김지미 배우가 미국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장호 감독이 알려왔다”라고 전했다. 잇따른 연예계 비보 소식에 많은 동료와 팬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속보]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 별세…향년 85세원로 영화배우 김지미가 85세로 별세했다. 1960~70년대 한국 영화의 아이콘으로, 700편 이상 출연하며 영화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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