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신인상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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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성경, 드디어 결실… 축하 쏟아지는 中 뮤지컬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배우 이성경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성경은 지난 19일 진행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제대로 입증했다. 신인상 수상에 눈물을 흘리며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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