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표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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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많은 75세 남편과 아직도 매일 입맞춤한다는 톱여배우 매일 한다. 어제도 했다. 배우 이영애가 방송에서 남편과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밝혀 화제를 모았던 당시, 20세가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한 부부의 남다른 금슬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26년, 결혼 17년 차에 접어든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가 지인들과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세간의 -
"잉꼬부부라 불렸는데"…끝내 아내와 '사별'한 男가수 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아내와 사이가 좋았지만, 사별 후 홀로 남겨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가수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오승근인데요. 1951년생인 오승근은 1968년 홍순백과 함께 ‘투에이스’를 결성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1971년 홍순백과 결별한 뒤 그룹사운드 ‘영에이스’에서 활동했지만, 군 입대로 잠시 가수 활동을 멈춰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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