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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현우, 드디어 ‘♥’… “축하 물결” 배우 이현우가 연극 ‘뼈의 기록’에서 안드로이드로 변신해 관객들의 마음을 깊게 파고드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막을 올린 연극 ‘뼈의 기록’은 인류의 행성 이주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지하 영안실에서 시신을 염하는 장의사 안드로이드 ‘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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