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파브리스 캄볼리브 르노 CEO "필랑트는 르노의 하이브리드 전략과 '한국형 혁신'의 결실"르노코리아가 1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인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르노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가성비까지 챙겼다" 제네시스 2026 G70 출시, 옵션 넣고 가격은 그대로?●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컴포트 패키지 기본 사양 적용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 ● 후면부 레터링 삭제 및 정돈된 디자인 적용으로 모던한 감성 구현 ● 주행 성능 최적화 및 전용 사양 갖춘 가솔린 3.3 터보 기반 그래파이트 에디션 신설 ● 지상고 10mm 하향 및 브레이크 성능 개선 통해 민첩한 주행 안정성 확보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
마세라티 코리아, 2026년 30% 성장 선언... "연 400대 팔겠다"● 마세라티 코리아, 2026년 연간 판매 400대 및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 목표 설정 ● 고성능 스포츠카 MCPURA 및 GT2 스트라달레 국내 출시로 라인업 강화 ● 럭셔리 SUV 그레칼레 흥행 바탕으로 작년 하반기 판매 실적 99% 급증 ● 신규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 더 트라이던트 클럽 론칭 통해 고객 로열티 제고 마세라티 코리아가 2026년
"전설의 승합차 부활" KGM 이스타나, 7m급 전기버스로 다시 달린다● KGM 커머셜, 7m급 저상 전기버스 차명을 ‘E-STANA(이-스타나)’로 확정 ● 과거 승합차 명차 ‘이스타나’의 명성을 전동화 기술로 계승하는 모델 ● 마을버스(23인승) 및 자가용 버스(22인승) 두 가지 라인업으로 개발 ● 삼성SDI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328km 주행 및 최고출력 243kW 발휘 KGM 커머셜(이하 KGMC)이 국내 최초
"올 블랙의 품격" 2026 G80 블랙 출시... 8000만 원대 럭셔리의 정점● 제네시스, 연식변경 모델 2026 G80 및 G80 블랙 공식 출시 ●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기본화 및 항균 패키지 등 선택 사양 재구성 ● 인기 품목 결합한 파퓰러 패키지 통합 운영으로 고객 합리성 제고 ● 신규 외장 색상 및 19인치 휠 추가... 후면 레터링 제거로 디자인 정제 제네시스가 브랜드의 핵심 럭셔리 대형 세단인 G80의 연식변경 모델
"짐 더 싣고 안전은 덤" 기아 2026년형 봉고 Ⅲ 출시, 무엇이 달라졌나● 전방 카메라 화각 확대로 자전거 탑승자까지 인식하는 충돌방지 보조 기본 적용 ● 확장형 윙바디·냉장탑 파워게이트 등 비즈니스 효율 높인 신규 특장 3종 추가 ● EV 모델 차로 이탈방지 보조 성능 개선 및 1톤 4WD 모델 단열 글라스 적용 ● 화물칸 LED 조명 밝기 3배 개선 및 10.25인치 내비게이션 패키지 운영 확대 ● LPG 터보 1톤 기준
"3천만 원대 토요타 전기차 온다" 2026 토요타 C-HR 공개● 2026년형 토요타 C-HR 전기차 모델이 북미 시장 데뷔를 앞두고 있음 ● 기존 bZ4X는 2026년형부터 토요타 bZ로 명칭 변경 및 주행 거리 개선이 이루어짐 ● 신형 C-HR은 74.7kWh 배터리를 탑재하며 듀얼 모터 사륜구동 방식이 기본 적용됨 ●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약 290마일(약 466km) 수준으로 예상됨 ● 테슬라 방식의 NA
르노코리아 필랑트 공개, 세단과 SUV 합친 새로운 플래그십 예고● 르노코리아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모델명 필랑트(FILANTE) 공식 발표 ● 1월 13일 월드 프리미어 행사 통해 실물 최초 공개 및 사전 계약 실시 ● 1956년 지상 최고속 기록 세운 레코드카 에투알 필랑트에서 차명 유래 ● 세단과 SUV 강점 결합한 플래그십 크로스오버로 올 1분기 국내 출시 르노코리아는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이자 올해
가솔린 엔진 넣고 ‘타스만 붙어보자’… KGM 무쏘 본계약 시작가솔린 기본형 모델 2990만 원, 디젤 기본형 모델 3170만 원부터 시작출시 기념 금융 프로그램과 고객 이벤트 운영해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 픽업 ‘무쏘’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을 시작했다. 무쏘는 ‘디 오리지날(The Original)’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와 무쏘 칸의 후속 모델로,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적재
오래 기다렸다… 918마력 전기 세단, 국내 인증 마무리 단계로터스 에메야 900, 늦어도 내년 초에는 국내 고객 인도 시작할 예정 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 GT 세단 에메야 900의 국내 고객 인도를 위한 마지막 절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에메야 900은 현재 국내 인증 절차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늦어도 내년 초 인증 완료가 예상된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실제 고객 인도를 전제로 한 구매 상담과 문의가 늘
"코란도·렉스턴 부활?"…KGM, 2030년까지 신차 7종 쏟아낸다쌍용자동차에서 KG 모빌리티(KGM)로 변신한 후 토레스로 성공적인 부활을 알린 KGM이 이번엔 더 큰 그림을 그렸다. 2030년까지 무려 7종의 신차를 출시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한 것. 특히 코란도와 렉스턴의 후속 모델 정보까지 포함돼 자동차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SUV 명가의 야심작…신차 라인업 7종 공개 KGM이 가장 자신 있는 분
니로보다 커진 차체에 하이브리드까지… 기아, 신형 셀토스 최초 공개디 올 뉴 셀토스, 3세대 플랫폼과 1.6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2026년 1분기부터 국내 판매 예정 기아가 소형 SUV 셀토스의 2세대 모델 ‘디 올 뉴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6년 만에 나온 후속 모델로, 기아는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히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3세대 플랫폼 적용… 하이브리드
"이 가격에?" G-클래스 카브리올레 10년 만의 부활! 예상 가격 '헉' 소리 나온다● 10년 만에 부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카브리올레 공식 테스트 이미지 최초 공개 ● 전기차 EQ 모델 아닌 내연기관 기반 개발, 디젤 및 가솔린 엔진 탑재 확정 ● G450d, G500, G63 등 현행 G-클래스의 강력한 엔진 라인업 유지 예상 ● 유럽 여름 시즌에 맞춰 내년 출시 유력, 사상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 럭셔리 오프로더의 대명
727마력 왜건의 등장…BMW 뉴 M5 투어링 국내 상륙● 727마력 M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탑재 ● 0→100km/h 3.6초·전기 주행 55km 지원 ● 투어링 전용 섀시·M xDrive·후륜조향 적용 ● 고급 편의 사양·안전 패키지 풀옵션 수준 구성 BMW 코리아가 초고성능 왜건 시장을 겨냥해 ‘BMW 뉴 M5 투어링’을 국내에 첫선을 보였다. 727마력의 M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투어링 특유의 공간 활용
혼다 2026년형 CR-V 하이브리드 출시… 가격·사양 총정리● 혼다 센싱에 BSI·CTM 기능 추가, 10 에어백·ACE 차체 등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 ● 신규 투톤 시트·열선 기능·토너 커버 등 편의사양 업그레이드 ●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유지… 강력한 가속 성능과 고속 정숙성 강화 ● 최대 2,166L 적재공간 제공… 동급 최고 수준 패키징 ● 2WD 5,280만 원·4WD 5,580만 원…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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