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연기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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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잊은 건 아니겠지?”…어제 백상 눈물바다로 만든 역대급 '특별 무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고 안성기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며 후배 배우들이 눈물을 흘렸다. 특별 무대는 추모의 의미를 더하며 관객들의 큰 감동을 주었다. -
7살에 ‘뽀뽀뽀’로 데뷔.. 지금은 충무로가 모두 주목하는 블루칩이 된 배우 초등 저학년이던 7살, EBS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 나오던 얼굴이 어느새 스크린 중심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배우 이재인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장에 익숙했던 그는 “작품 만드는 과정이 좋아서” 계속 카메라 앞에 섰고, 이제는 충무로가 먼저 찾는 20대 주연으로 성장했죠. 사바하의 바로 그 소녀 결정적 변곡점은 영화 ‘사바하’였는데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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