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노출수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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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노출엔 번쩍, 이야기엔 갸우뚱... 확신의 19금 '스캔들' 넷플릭스 시리즈 이 베일을 벗었다. 공개 전부터 손예진·지창욱·나나의 만남과 높은 수위로 관심을 모았던 작품답게 출발은 뜨겁다. 지난 18일 오후 5시 8부작 전편이 공개된 뒤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화제성만큼은 제대로 잡은 셈이다. 은 조선시대 여성이라는 굴레에 갇히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씨부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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