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검찰 송치됐다…연예계 ‘패닉’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공동 설립한 주류 유통사가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충남지원 예산사무소는 최근 백술도가(구 예술도가) 법인과 관계자 1명을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준석, 돌연 악재 터졌다…‘검찰 송치’진보 진영을 향해 "위선"이라며 성비위 사건을 강하게 비판했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작 본인 당 비서관의 성비위 의혹으로 직격탄을 맞게 됐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9월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진보 진영의 위선이 드러났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한 바 있다.
‘불륜 논란’ UN 최정원, 실제 ‘인성’ 드러났다…2000년대 인기 그룹 UN 출신 연기자 최정원이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2일 최정원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정원은 지난 8월, 이별을 통보한 여성의 집에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