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때 기용되어…현재 이재명 정부에서도 자리 지키는 이 장관정권이 통째로 바뀌고 대대적인 개각이 단행되는 격변의 정국 속에서도 유일하게 자리를 지켜낸 국무위원이 있다. 비상계엄 선포 논의 당시 국무회의 현장에 참석했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그 주인공이다.
송미령 장관, 직접 움직였다… ‘일파만파’송미령 장관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제철 애호박과 토마토의 레시피를 요청했다. 방송에서 송 장관은 프로그램의 인기와 메뉴 사랑을 강조하며, 이연복 셰프의 요리 시연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차관이 장관을 조롱하자, 이를 본 李대통령 “장관이 우습냐?” 결국…대한민국 공직 사회를 뒤흔들었던 이른바 ‘차관의 하극상’ 사건이 발생한 지 어느덧 시간이 흘렀다. 당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벌어진 이 전대미문의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직 기강의 현주소와 인사 시스템의 허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산불·고환율로 힘들었지만, 쌀 일본 수출·K푸드가 희망 줬다더농부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뉴스’ 1️⃣ 라면이 이끌자 K-푸드 수출 가뿐히 100억 달러 넘었다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단기간에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0월말 기준으로 112.4억 달러를 달성했다. 연내 12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9월 중 100억 달러를
도라지 정과·식초,식혜,피순대…전통의 맛을 잇는 7인농식품부, 올해의 ‘대한민국 식품명인’지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우리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올해 식품명인 7명을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고문헌 복원 능력, 가문 전승의 정통성, 산업적 성장 가능성을 두루 갖춘 기능인을 선별한 것으로, 전통 식문화 보전 정책의 의미를 다시 환기한다. 식품명인 제도는 1994년 시작됐다. 우리 식품의 원형을 지키고 기술 계
축산 청년농들이 송미령 장관에게 요구한 ‘이것’2025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성과보고회 “장관님, 축산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융자 조건 상환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현재 고정금리 2%,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인데, 상환기간을 10년으로 연장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A축산농가 대표) “축산농가의 어려움 충분히 이해합니다. 실무부서와 함께 융자 상환기간 연장 가능 여부를 적극 검토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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