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2주 연속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개인 역대 최고 순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거둔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이자 개인 역대 최고 순위다. 앞서 김효주의 최고 순위는 지난주에 기록한 4위였다. 김효주는
'파운더스컵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 도약…韓 선수 최고 순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4계단 상승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김효주는 지난 1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블루베이 LPGA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83→60위로 상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미향이 세계랭킹 60위로 도약했다. 이미향은 10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83위에서 23계단이나 상승했다. 이미향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열린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LIV 골프, 올해부터 세계랭킹 포인트 받는다…톱10까지 부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리브(LIV) 골프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세계랭킹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세계골프랭킹(OWGR) 위원회는 3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LIV 골프 대회에 세계랭킹 포인트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2년 출범한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지원을 바탕으로
공동 3위→단독 3위→단독 1위! 김시우 5년 만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우승 도전…세계 1위·18세 천재와 마지막 승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시우가 5년 만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챔피언십(총상금 920만 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1라운드를 공동 3위로 시작해 2라운드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선 뒤 3라운드에서는 단독 선두가 됐다. 김시우는 마지막 라운드를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18살 천재 블레이즈 브라운(미국)과 함께 한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안없천왕' 안세영 사라지자 날라 다닌다…'14승 14패' 천위페이, 53분 만에 2연승 → 시즌 첫 우승 보인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28, 세계랭킹 4위)가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자리를 비운 국제 무대를 씹어먹고 있다. 천위페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창인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율리 다왈 야콥센(39, 덴마크)을 상대로 단 2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
"결승이 연습경기 같다" 안세영, 29연승 질주…21세기 최다 연속 우승 타이→'비인간 영역' 7연속 금메달 도전[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6연속 우승 금자탑을 쌓으며 21세기 여자단식 역대 최다 연속 우승 타이기록을 작성했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 2위)를 43분 만에 2-0(21-13 21-11)으로 제압했다.결승이란 단어가 무색할
“21세기 최다 연속 우승” 안세영 또 역사 썼다!…112일째 무패로 '중화권 전설'과 어깨 나란히→7연속 금메달 신기원 눈앞[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인도오픈에서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수확하며 이 부문 21세기 여자단식 최다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새해 벽두부터 절정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어 '7연속 금메달' 신기원 등극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속보] “이게 세계 5위다” 백하나-이소희, '대만 복병' 잠재우고 인도오픈 4강행…새해 첫 우승 청신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복식 세계랭킹 5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대만 복병'을 일축하고 인도오픈 4강에 올랐다.백하나-이소희는 16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8강에서 대만의 쉬야칭-쑹위쉔 조(세계 18위)를 2-0(21-19 21-9)
우승→준우승→1라운드 탈락 그 대회 다시 온다, '세계랭킹 4위' 한국 프리미어12 본선 직행[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4회 프리미어12가 참가국을 늘린 4회 대회로 돌아온다. 한국은 이번에도 본선에 직행했다.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는 15일(한국시간) 2027년 프리미어12에 참가할 19개국을 공개했다. 2024년 대회까지는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했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예선이 추가돼 13위 아래 국가에도 참가 자격이 생겼다.
셰플러·티띠꾼, 미골프기자협회 '2025 올해의 선수'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들은 남녀 세계랭킹 1위 선수들이다.GWAA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韓 탁구 경사 났다' 만리장성 와르르→세계 2위 中 꺾고 결승 진출...장우진, 준우승 쾌거 '랭킹 UP' 14위 등극[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새 시즌 출발을 강렬하게 알렸다.장우진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윈루에게 게임 스코어 0-4(7-11, 9-11, 9-11, 11-13)로 패해 정상 문턱에서 멈췄지
韓 여자복식 아깝다! '세계 1위' 중국에 0-2 분패…2회 연속 우승 불발→'왕중왕전 드라마' 기세 못 이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새해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지난해 12월 월드투어 파이널에서의 '대역전 드라마' 기세를 잇지 못하고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백하나-이소희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속보] 세계 최강 한국인, 중국 완벽 농락! 안세영, 中왕즈이 꺾고 새해 첫 우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금자탑→'시즌 무패 선언' 첫걸음 완수[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에 성공했다. 2026시즌을 우승으로 시작하며 스스로가 공언한 '무패 시즌' 첫걸음을 순조로이 뗐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
'PGA 4승' 김시우, LIV 골프 이적설 제기…"람·해튼 이후 최대 규모 계약"[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김시우의 리브(LIV) 골프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한국시각) 플러싱 잇 골프의 보도를 인용해 "LIV 골프가 PGA 투어의 한국인 스타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며 "김시우가 LIV 골프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시우는 지
이럴 수가! 최강 안세영이 '5승 3패'…태극기 꽂으러 中 간다 → 무려 3년간 우승 못 한 파이널 출격[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투어 파이널만큼은 안세영(23, 삼성생명)에게도 꾸준히 높은 벽으로 남아 있다. 시즌 10관왕을 달성하며 절정을 달리는 지금, 4년 만의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한다. 안세영은 다음 달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HSBC 월드투어 파이널에 참가한다. 지난 3년간 유일하게 우승이 없는 대회로 아쉬움을
열 손가락 우승 반지 가득 안세영, 아직 한 개 더 남았다…中 항저우 대관식 기다려[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열 손가락 깨물어 우승 기쁨에 아픈 안세영. 호주 오픈에서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지는 법을 잊었습니다. 세계 랭킹 7위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상대로 44분 만에 2-0 승리. 이번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무실 게임었습니다. 14번의 국제 대회에 나서 10번의 정상을 차지하며 2023년 자신이
"떨어지는 기분 느끼고 싶지 않아" 안세영, 유퀴즈에서 했던 약속 바로 지켰다…어김없이 승승승승승 퍼펙트 우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3, 삼성생명)은 방송에 나간다고 흔들리지 않았다. 성숙한 기량과 자세를 바탕으로 한층 더 강해져 정상에 섰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7위‧인도네시아)를 2-0(21-16, 2
'불모지' 한국이 '세계랭킹 1위' 일본 제쳤다…美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 '톱11'에 2명이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여자야구 불모지 한국이 미국 여자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120명을 뽑는 1회 드래프트에서 4명의 한국 선수가 지명을 받았고, '톱 11' 안에 2명이 포함됐다. 미국(6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여자야구 세계랭킹 1위 일본을 제쳤다. WPBL(Women’s Pro Baseball League)은 21일(한국
일본에 韓 태극기 꽂았다…대한민국 '세계랭킹 1위' 역대급 우승! 최다 10승 타이 기록 확정 “김원호-서승재 듀오 압도적 활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새 역사가 또다시 쓰였다. 서승재(28)-김원호(26·삼성생명)는 16일 일본 구마모토 현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 BWF 월드투어 슈퍼 500 ‘일본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복식 결승에서 미도리카와 히로키-야마시타 교헤이(일본·세계 29위) 조를 2-1(20-22, 21-11, 21-16)로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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